망개꽃 작가의 단편 모음집
[ 지민 ] 지켜줄게


강여주
내 이름은 강여주. 고등학교 1학년이다.

강여주
나에게는 가장 친한지구인 ' 지민 ' 이가 있었다.

강여주
하지만..

강여주
지민이는 교통사고로 하늘로 먼저 가버렸다.

강여주
어렸을 때 지민이가 나에게 준 방울이 나를 지켜준다고 생각한다.

강여주
그리고 나는 학교 왕따이다.

여학생 1
야 강여주 나와봐

강여주
ㅇ..어..

여학생 1
하 진짜 너 x나 짜증나

여학생 2
야 ㅋㅋ 때려

퍽퍽퍽

강여주
으..

여학생 2
아오 x발

여학생 1
분 풀릴 때 까지 때린다

퍽퍽

띵동댕동

여학생 2
야 종침

여학생 1
가자

애들이 가고

강여주
하..

강여주
지민아..

강여주
나..너무 힘들어

강여주
너가 어릴때 준 방울..

강여주
가지고 있는데..

강여주
나 너 만나고 싶어..

학교를 마치고

강여주
하..어떡하지..

그렇게 다음날 다음날 지나가고

두달후

강여주
하..

강여주
미안해..

강여주
지민아..

강여주
나 더 이상은 못 버티겠어

강여주
나 갈게..

여주가 발을 난간에 들이고 뛰어내리려는 순간

딸랑

딸랑


지민
여주야!

강여주
ㅈ..지민이..?

여주가 뒤를 돌아보자 지민이 있었다


지민
오랜만이다..ㅎㅎ

강여주
너..

강여주
어떻게..온거야..?


지민
방울이 나를 불렀어..

강여주
아..

강여주
그래서 방울 소리가..


지민
여주야 나랑 같이 갈래?

강여주
...

강여주
그래..


지민
가자 내 손 잡아

강여주
응..

여주가 지민의 손을 잡자 여주 앞에 계단이 생겼다


지민
가자

강여주
응..!

여주가 지민의 손을 잡고 계단을 올라갔다

다음날

뉴스속보입니다. 아미 고등학교 2학년 강여주양이 어제 오후 4시경 옥상에서 살해된체 발견됐습니다. 죽은 동기는 자살로 알려져..

그렇게 여주는 지민과 함께 하늘로 가서 행복하게 지냈다.


작가
이야기는 이렇게 정리 됩니다


작가
여주와 어렸을 때 친하던 지민은 중학교 마지막 날 먼저 하늘로 갔다


작가
지민은 어렸을 때 여주에게 방울하나를 주었다.여주는 방울을 자신을 지켜주는 부적이라 믿고


작가
하루도 빠짐없이 가지고 다녔다. 여주가 고등학교에 들어서자마자 왕따가 돼었고 계속 맞고 욕을 들으며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작가
여주는 그렇게 버티다 자살을 할려고 발을 때려는 순간 방울소리가 두번울리고 여주의 어릴적 친구 지민이가 보였다


작가
지민은 여주에게 같이 가자는 제안을 하였고 여주는 흔쾌히 받아드렸다


작가
여주가 지민의 손을 잡자 여주 앞에 계단이 생겼고 지민과 여주는 함께 올라갔다.


작가
다음날 여주가 사망하였다는 소식이 뉴스에 알려지고 여주와 지민이는 하늘에서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작가
이게 이야기 정리 입니다


작가
단편글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