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사랑 이야기

특별편 (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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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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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엉? 왜?

의자에 앉아 있던 휘인은 일어나 어딜 갈려는듯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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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어디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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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너한태 가는데?ㅎ

반대편에 앉아있던 정국에게 간다는 휘인의 말에 정국은 기뻐서 일어나 팔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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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서와요ㅎ

(포옥) 살포시 안긴 휘인이었다.

잠시 안고 있다가, 정국은 휘인을 벽으로 몰아 세우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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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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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내가 멋있는거 해줄까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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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뭔데?

쿵-

휘인을 벽으로 몰아 세우다가 벽쿵을한 정국이었다.

그런 정국에 놀란 휘인은 나갈려고 했지만

정국의 팔로 통로가 막혀있어서 나가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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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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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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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거 다음엔 뭔줄 알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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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음..뭔...데?

쿵-

정국이 팔꿈치룰 굽혀 휘인과 자신의 거리를 좁힌다.

예상치 못한 정국의 행동이었는지..휘인은 자신의 얼굴이 빨개지는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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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화악) 이..이개 뭐야아.. 놔..놔줘어..

그런 휘인이 귀여운지 픽- 하고 웃은 정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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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거 다음단계는 뭐게요?ㅎ

다시한번 붉어진 휘인의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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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뭐야? 누나 왜 얼굴이 빨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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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이상한거 상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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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아..아니거든?!

발끈하는 휘인도 귀여운지 씨익- 웃은 정국이었다.

다음단계는요...

스윽- 하면서 점점 두사람의 입술 거리는 얼마 남지 않았다.

점점 가까워지는 정국에 눈을 감은 휘인이었다.

그런 휘인이 귀여운지 정국은 그거리에서 휘인을 계속 봐라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정국은 장난을 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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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 누나 머리에 먼지있어요

하면서 휘인의 머리를 살짝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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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근데..누나..왜.. 눈울 감고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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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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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어..그게..하핳 아무것도..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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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미쳤나봐 정휘인!'

라고 휘인은 생각했다.

그런 휘인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국은 그저 귀여운듯 계속 봐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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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근데..언제까지 이러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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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나..배고픈데..

휘인이 배고프다는소리에 그제서야 저녁 먹을때가 됐는걸 깨달은 정국이었다.

그러고 정국은 벽쿵을 놔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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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넴..작가가..큼..특별편울 갑자기 쓰고 싶어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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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넵..작가의 대리만족(?) 이었고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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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내일부턴.. 정상적으로 올릴게요..

그럼 모두 맘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