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사주는 멋진 오빠
과거

사랑에빠진워너블
2018.04.16조회수 78

천천히 나의 과거가 떠올랐다

과거..

난 존예였다

학교에서 아이유를 닯은 인정받던 존예

하지만

하지마안

난 왕따

너무 존예여서 왕따

말이되나?

예쁘다고 왕따

하지만 20살이 되서 진정한 존예생활이 시작

되었다

나의일과는

이 동거집에 온순간이 아니다

바로

19살 겨울방학

맨날 소개팅..

맨날 데이트..

쓸때없는 인생이 달라졌다..


김여주
으응?으윽


김여주
아아악

일어나 보니

깔끔하게 정리된 병실에 누워있었다


김여주
아악


김여주
아야아아


김여주
아퍼라아


박지훈
일어났어?씨


김여주
욕좀 그만 쓸수 없어요?


박지훈
...


김여주
응?


김여주
나좀 도와주세요


김여주
나 아파요


김여주
그러니까아..흐윽


김여주
도와주라고요오..흐윽..흑


박지훈
아..아니..왜울어..!

털석


의사
스트레스떼문입니다


김여주
아악..살려줘!


의사
봐요..꿈에서도 괴로워하는 환자예요


의사
도와주세요..이 환자를


박지훈
아아..


박지훈
일단 할수있는게 뭐죠?


의사
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