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만난 손님
찬성

하존
2021.02.19조회수 72

"딸랑~"

문을열고 킨 기럭지를 가진 남성분이 카페 안에 들어오셨다.




김 태 형
안녕하세요 ㅎ

뭐지, 싱긋 웃으면서 들어오는 이 남자.



허 여 주
아, 안녕하세요 ㅎ


허 여 주
어떤거 드실꺼에요?


김 태 형
음...


김 태 형
바닐라 라떼 한 잔 주세요 ㅎ


허 여 주
알겠습니다!..



허 여 주
총 9800원 입니다 ㅎ


김 태 형
아 여기요 -

카드를 내밀며,


허 여 주
결제 되셨어요!..


김 태 형
고마워요 ㅎ


김 태 형
빨리 좀 부탁해요!..


허 여 주
네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