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인격 소녀의 하루
너 다칠까봐...

노옐
2020.03.27조회수 14

덜컥


박여주
왔어...

와락


전정국
여주야..


박여주
전..전정국?


전정국
미안해..안 속으면 너 다칠까봐..


박여주
(훌쩍)정국아!


박여주
뿌에엥


박여주
흐아앙

그렇게 둘은..키×를 하고 잠들었담니다...꼭 안고

덜컥


임나연
나....왔.ㅇ

삐리리리리리~~


임나연
(후진)비켜줘야지...


임나연
어후추워!

꼬옥


임나연
?

뒤에서 석진이가 안음


임나연
올~~


임나연
우리 남친 다 컸네..!


김석진
ㅎㅎ


김석진
(뿌듯)


임나연
하아암


김석진
잠와?


임나연
응


임나연
나 화장실좀


김석진
응


임나연
잠좀깨야지

담배피는중


김석진
임나연?


김석진
너 화장실간다더니...

담배를 떨어뜨린다..


임나연
ㅅ..석진아


박여주
잘자따!


박여주
자네..ㅎㅎ

쪽


박여주
귀여워

탁!

담배에 불을 붙인다


박여주
후~~


전정국
응?(비몽사몽)


전정국
여주?


박여주
전정국?


전정국
너?손에 있는거 모야?


전정국
혹시 담배?


박여주
그...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