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인격 소녀의 하루
망했다......

노옐
2020.03.31조회수 7


박여주
아~~모르겠다..!


박여주
집가자!


박지수
하유~~


박지수
역시 내동생!(엄지척


박여주
왔어!


임나연
어?왔어!?


임나연
어,언뉘


박지수
어?연아!


박여주
정국이 역시 없네.,.


박여주
저..나연아...


임나연
응?


박여주
우리 10 있다가 미국으로 이사가..ㅠㅠ


임나연
헐 쭈!


임나연
나 어떻게 살아!


박여주
나두!

그렇게 1시간 동안 슬픔을 들이마시고(?)


박여주
하..,


박여주
전.정.국!


박여주
으악!


박여주
침대에 누워서 발동동)으아악!!!!!!


박여주
밤에 뭔일 있는거 아냐?


임나연
여주야!


임나연
여주야?


임나연
여주어딧어?


박지수
몰라!방에 없는데.....


박지수
얘 나갔어!?


박여주
울면서 무작정 뛰는중)우아앙!


박여주
끅...전정국....끅

그런데 여주 꼴이 말이 아니였다...

불편한 교복,벗지도 않은 패딩.,...


박여주
훌쩍)전..정,...국....

철푸덕


박여주
넘어짐)다리에 피남)아...아파


박여주
어?여긴 전정국이 나 업어 준 곳인데...


박여주
아...추억 생각하니까...


박여주
더 눈물난다 ...


박여주
아~~몰라!


박여주
헉헉!(숨참ㅋㅋ

몸 상태도 말이 아니였다

아픈다리,피나는 무릎,숨참


박여주
좀 쉬어야겠다...


박여주
주변 벤츠에 앉은 여주...

?
여주?


박여주
?


전정국
너가 왜 여기 있어?


박여주
(헐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