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가 우리학교 선생님
어떤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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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병맛육아일기


2020 01 17 임신 9개월차

별이의 일기

아..누나 복통을 호소하는데...

많이 아프겠다..

누나한테 적당히 깝쳐야지

..한달후에 윈드랑 스타 보는건가?ㅎ


어

어느

어느날


바스락바스락


부스럭부스럭



정휘인
"아흐으,, 흐으.."


정휘인
"아..아악... 아파아,..."


정휘인
"별아... 별아아..."


문별이
"우응.. 왜요 누나...( 비몽사몽 "


정휘인
"흐으,, ㄴ..나 배가아...."


문별이
"배??( 벌떡 "


정휘인
"우응... 배가 너무 아ㅍ...으윽,,"


문별이
"누나, 많이 아파요?.."


정휘인
"우응..별아..ㄱ...."


문별이
"누나, 병원가요"


정휘인
"우응.. 알았어어,,..."


문별이
"자, 가자 누나"


정휘인
"우으응..."


문별이
"누나, 일로와요"


문별이
( 문열어 줌


정휘인
"우으응.. 고마워"


정휘인
( 탑승


문별이
( 문닫아 줌

_이동중...


문별이
"누나, 배 많이 아파요?( 운전중 "


정휘인
"으응...아흐으,,"


문별이
"누나 좀만 더 참아요, 거의 다 왔어"


정휘인
"우응..."


문별이
"의사선생님!!"

의사
"네"


문별이
"누나가 배가 아프데요, 임신 9개월차 입니다"

의사
"아, 네 여기 누으세요


정휘인
"네..흐으,,( 누움 "


문별이
( 걱정

_검사중

의사
"태아와 산모 모두 건강하네요, 1달 후에 오셔서 아이 낳으시면 될 거 같네요,"


문별이
"네, 감사합니다( 꾸벅 "


문별이
"안녕히 계세요"


_집에 도착


문별이
"ㅎ, 한달 후에 윈드랑 스타 보겠네"


정휘인
"그러게,( 배 쓰담쓰담 "


정휘인
"별아 걱정 많이 했더라ㅋㅋ"


문별이
"ㅇ..아니 당연하지..."


문별이
"누나가..아픈데에...(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


정휘인
"오구오구 그랬어요?ㅋㅋ"


문별이
"아.. 진짜아...//"


정휘인
"ㅋㅋ 알았어어"


정휘인
"오구, 귀여워라 ㅋㅋ"


문별이
( 빤히 쳐다 보는 중


문별이
( 피식


정휘인
"ㅇ...왜?..."


문별이
"아냐,"


문별이
"오구오구 하는게 귀여워서,ㅎ"


정휘인
"ㅇ...뭐래...//"


문별이
"볼빨개졌다,ㅎ"


정휘인
"ㅇ..야!.. 너어..진짜아...//"



문별이
"왜요? ㅎ"


정휘인
"ㅇ..아냐...//"


문별이
"귀엽네,ㅎ( 작은 목소리로 "


정휘인
( 다 들음


정휘인
"....//"


문별이
"ㅋㅋ왜 이렇게 볼이 빨개요"



문별이
"귀엽게 ㅋㅋ"


정휘인
"아 진짜아... 너어...//"


문별이
"왜요 ㅋㅋ"


정휘인
"으휴... 너 진짜..."


문별이
"왜애 ㅋㅋ"


정휘인
( 별과 마주 봄


정휘인
"확 그냥,ㅎ"


정휘인
"다신 못까불게 해줄까? ㅎ"


.

..

...

..

..

.



문별이
( 놀람 + 경직


정휘인
"ㅎ, 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