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가 우리학교 선생님
어떤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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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병맛육아일기


별이와 휘인의 육아일기

D - 365

D - 365_

D - 365

D - 365_

D - 365

S : 아.. 애들 엄청 우네, 어떡하지...

W : 아아.. 애들 달래는거 힘들어...

S, W : 어떻게 달래지?....


문별이
"누나 괜찮아?"


문별이
"안 아파요?"


문별이
"애기 낳을때 많이 아프다고 했는데.."


정휘인
"괜찮아, 별아"


문별이
"다행이네요,ㅎ"


용서니
( 새근새근


정휘인
"이쁘다,ㅎ( 쓰담쓰담 "



의건이
( 새근새근


문별이
"ㅎ, 귀엽네"

그때


용서니
"빼애애애애애애ㅐㄱ"


의건이
"빼애ㅐㅐㅐㅐㅐㅐㅐㄱ"


용서니
"흐에에ㅔㅔㅔㅔ"


의건이
"흐어ㅓㅓㅓㅓㅓㅓ"


정휘인
".....( 멘붕옴 "


문별이
"....( 얘도 같이 "


용서니
"흐어엉어어어어어어어"


정휘인
"ㅇ..어 용서나, 뚝( 당황 "


용서니
"끕...흐어...흐이이ㅣ( 울먹 "


정휘인
"ㅇ..아니 울지말고 뚜욱하자 뚜욱"


용서니
( 울먹울먹


용서니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앵ㄱ"


정휘인
( 체념


정휘인
( 멘탈 반쯤 나감

...

..

.



의건이
"빼애애애애애애애액"


문별이
"의건아, 뚝하자 뚝"


의건이
"흐이...흐이ㅣㅣ....( 울먹 "


의건이
"빼애애ㅐ애애애ㅐㅐㅐㅐㄱ"


문별이
"....( 포기 "


문별이
( 영혼가출(?)


문휜
( 멘탈 다 나감

한쪽에선 용서니가


용서니
"빼애ㅐㅐㅐㅐㅐㅐㄱ"

다른 한쪽에선 의건이가


의건이
"빼ㅐㅐㅐㅐㅐ애ㅐㅐㅐㅐㄱ"


문휜
"........"


문휜
"하아.... 머리아프다"

그때 구원자 의사


의사
"안녕하세요, 의사임당( 싱긋 "


의사
"의사"


의사
"임당( 싱긋 "


용서니
( 의사를 쳐다봄


의건이
( 얘도 같이 쳐다봄


용서니
"꺅꺅캭캭ㅋㅋ"


의건이
"꺅꺅캬캬캬ㅑ캬ㅑㅑㅑ"


용서니
"크약야야캬ㅑㅑ캬ㅑ캬컄"


의건이
"끄흑캭캬캬캬캬ㅑ캬컄"


용서니
"꺄학캭캭캬캬캬캬ㅑㅋ( 배꼽잡고 웃음 "


의건이
"크흑캬캬캬캬캬ㅑ캬캬ㅑㅋ( 누워있는 침대 때리면서 웃음 "


의사
"왜 웃는 걸까요( 진지 + 심각 "


의사
"도대체 왜"


의사
"웃는 걸까요( 진지 + 심각 "


문별이
"푸흐흐흐흡....( 웃음 참는중 "

의사
"대체 왜 웃는 걸까요"

의사
"나, 진지해요, 지금"


의사
( 진지진지


의사
( 심각심각


정휘인
"풉... 크흐흡....( 웃음참기중 "


의사
"하, 참내 내 인기란( 당당 "


의사
"역시"


의사
"내 인기, 훗( 당당 "


문휜
"끅끅끅ㅋㅋㅋ"


용서니
"꺄하핳캬캬캬컄"


의건이
"끄하하핳ㅎ캬캬캬햐캬캬컄"

의사
"ㅇ..왜 웃어요!!"

의사
"의건이가 먼저 태어나 오빠라고 말하려 온건데..."


문별이
"아, 그러셨구나"


정휘인
"감사합니다"



의건이
( 흥분흥분



용서니
( 시무룩


의건이
"꺄하핳캬캬컄ㅋ"


용서니
"빼애ㅐㅐㅐㅐㅐㄱ"


문휜
"....."


문휜
"누가 얘네 좀 말려봐아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