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가 우리학교 선생님
어떤무무
21.8K 919
솔라
병맛육아일기


W : 오늘은 내가 병원에 있어서 별이가 돌보기로 했다

W : 별이 혼자 잘 돌볼수 있을까?..




M : 오늘 누나 병원에 있어서 혼자 돌본다

M : 얘들아 제발 울지마..





문별이
( 울먹울먹 )




정휘인
( 피식 )




의건이
( 초롱초롱 )




용서니
( 초롱초롱22 )


현재 상황

_의사가 휘인은 아직 휴식이 필요해

_휘인은 병원에 입원해있고

_별이가 집가서 애들을 돌보라고 했다


• • •



문별이
"아아.. 나 못해.."


문별이
"못해.. 아니 안해..."


정휘인
"그럼 어떡해"


정휘인
"오늘 하루만 버텨"


문별이
( 울먹울먹 )


정휘인
( 피식 )


정휘인
"별아"


문별이
"네.."





정휘인
"오늘만 참아"


문별이
"


문별이
"아아... 나 죽어"


문별이
"쟤네..어떡하라고..."


정휘인
"잘 해봐"


문별이
"...."


정휘인
"얼른가"


문별이
"어..."


• • •



문별이
( 시무룩 )

_별은 의건이는 포대기에 업고

_용선이는 안은 상태이다


문별이
"아 벌써 무거워어!!!"




_그래도 용케 집까지 온 별


문별이
( 풀썩 )


문별이
"허어... 힘들어"


문별이
"얘네 비만아냐?( 의심 "


의건이
( 충격 )


용서니
( 몸무게에 예민함 )


의건이
"으이..."


용서니
"으이이...."


의건이
"흐어어어ㅓㅓㅓㅇ"


용서니
"흐어어어엉ㅓㅓㅇ"


문별이
"아..."


문별이
"얘네..어떻게 달래지?.."


***


_약 1시간후



의건이
"꺄하하하ㅏㅎ"


용서니
"꺄르르꺄르르"


문별이
"...쟤넨 악마야"


문별이
"어떻게 1시간동안 처먹을수가 있어.."


문별이
( 주륵.. )


문별이
"내... 도온......"


문별이
"내 money...."


문별이
"내 도오온!..."


문별이
( 서럽 )


문별이
"흐어어어어ㅓㅓㅇ"


문별이
( ㅈㄴ 서럽 )


용서니
"으이?"


의건이
"으에?"


문별이
"흐어ㅓㅓㅇ"


용서니
"풉ㅋ"


의건이
"푸흡ㅋ"


문별이
"......"


문별이
"저 개새끼들"


문별이
"내가 꼭 복수하고 말거야"

_별아.. 니 자식이다...


문별이
"자식이고 뭐고"


문별이
"계급장 떼고 붙을거야.."


용서니
"푸흐흡"


의건이
"풉ㅋ"


문별이
"......"


문별이
"아니이 왜 저따구로 웃는거야!"


문별이
"개나쁜것들"

_별아... 니 자식이라니까?..


문별이
"난 저런자식 나은적 없어!"


용서니
"풉ㅋ"


의건이
"푸붑ㅋ"


문별이
"......"


문별이
( 울먹울먹 )


문별이
"엄마아..."


문별이
"아빠아..."


문별이
"휘이나...."


문별이
"쟤들이 계속 나보고 웃어..."


용서니
"푸흡"


의건이
"푸하핳"


문별이
"....."


문별이
( 좋은게 생각남 )


문별이
"너네 이씨.."

_돌

_돌돌

_돌돌돌

_돌돌돌돌

_돌돌돌돌돌

_돌돌돌돌돌돌


• • •


_과연 별이는 무슨짓을 했을까요?


_다음시간에☆

_라고 하기엔 연재도 늦고

_독자들한테..흠...

_비하인드 보시죠

비하인드



문별이
"이제야 조용하네"


용서니
( 입을 테이프로 묶임 )


의건이
( 얘도 같이 )

_별이는 의건이와 용선이의 입을

_테이프로 막은후

_그 둘을 테이프로 붙여놓았다


용서니
"읍읍..."


의건이
"읍읍읍..."


문별이
"흐흐흫"


문별이
( 기분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