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가지 도련 × 하녀같은 비서
06. [에필로그]


" 우린 잘 지내고 있다 "


대천사 예주
아니...뭐?

" 단 한 가지만 빼면 "


대악마 예영
...김태형, 박지민이 어쩌다 같이 죽어?


저승사자 정국
그...그게


대자승사자 예정
하...내가 설명할게


대자승사자 예정
둘이 떨어지는 조명 맞았어

10년 뒤


대천사 예주
우리...자녀도 못 봤네


대악마 예영
그래도 가족관계 안 얽히니까 좋네


관리장 예슬
그건 ㅇㅈ

" 이렇게 좋은 삶을 살고 있고, 모두 다 행복하다 "


명단관리장 예완
ㅇ야야야ㅑ야야야ㅑ 오늘 밥 뭐먹냐

" 이런 평범한 말도 하며 말이다 "

" 아 ! 난 예성(박지민)과 결혼도 했다 "


관리부장 예성
아니..; 너넨 왜 여기와서 깽판이야 남의 집인데


대자승사자 예정
얘네 내가 데리고 갈게 ; 하하 명절이라 내려왔는데 얘네가 딸려올 줄이야


대수호천사 예루
예주 뺘바


대악마 예영
손예완 좀 가자고


관리장 예슬
강예뜰이는 다 됐어요오


대수호천사 예루
...; 미치겠네


대천사 예주
김예루, 박예영, 강예슬, 손예완 다 가줘 제발...ㅜ


관리부장 예성
ㅎ...그래서 예주 ! 아기 볼까?


대천사 예주
..// 무슨 말을

1년 뒤


관리부장 예성
예주야아ㅜ 흐어 예윤이 사고쳤어


대천사 예주
쓰읍- 박예성 떨어져


대천사 예주
박예윤 !!


아기천사 예윤
녜?


대천사 예주
이거 다 치우세요

" 평범한 나날을 보내면서 어느때보다 행복하게 살고있다 "

[ 개싸가지 도련×하녀같은 비서 End]

점점제목과는 관련없는 곳으로 가는데 사실 이거 다 짜놨는데 작품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저따구로 지었쪄욤><

정말 제목 저따구다..;

여태까지 봐주신분들 정말 고마워요오 ♡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