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10명가족
익숙해진 돌덩이

햄석찌
2021.01.27조회수 66

오늘은 다른 이웃이 또 다른 돌덩이를 던져왔다

언제나 그랬듯이 난 무시했고

욱하려던 윤기오라버니도 알아서 그만하였다.

이웃:이젠 무시하네??!허;;;;;

오늘은 무슨일이 일어날까.... 고민중 정국오라버니가 내게 다가왔다.

정국:뭐가 그리 심란하여 고민중이냐??

여주:언제까지 참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언제 우리의 조상님께서 임금이라는 사실이 알려질지도 언제 증거가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니....계속 이러다가 이웃들과 멀어져 친해질 기회가 사라지는건 아닐지.....하...그런 일들때문에 고민입니다......

정국:에휴....오라버니들보다 네가 더 좋은 걱정을 가지고 있네......언젠가는 일려지겠지....언젠가는 증거가 나올것이다...너무 마음쓰지 말거라

여주:네....그리고 윤기오라버니도 이젠 참더라구요...

정국:그래 한숨 놓인다......

오늘은 평화롭다 내일도 평화롭길.....

아 근데 증거가 있긴 있을까......

태형:넌 또 그생각을 하는구나....

여주:잘 아시네요...오라버니

태형:나올것이다..옛 조상들은 자신이 높은 관직에 있거나 임금이면 증거를 남겨 집 어딘가에 숨겼다...(픽션입니다!사실과 무관해요!)

여주:그럼 찾아야죠! 왜 이렇게 돌덩이를 던지는 족족 받고만 계십니까?

태형:그야...부모님이 그리 심란해 하시니.... 정확하지도 않으면 그리고 찾다가 들키기라도하면 얼마나 심란해 하시겠니.....

여주:아.......

오늘은 분량이 짧은것 같네요ㅠㅠ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