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늑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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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주
아 그리고 넌 좀 따라와 새×야


-강 다니엘
..? 누굴 말.. 아아 누굴 말하는건데?

-이 여주
니


-강 다니엘
어?.....


-강 다니엘
..그래..ㅋ


-사나
야 이 말은 꼭 한다 당신의 우정을 깨뜨려서 부숴버릴건가요?


-사나
라고.. 진짜 내 영혼이 꼭 하래


-사나
근데 안 들어도 상관없는 건 알지? 그 영혼은 내가 죽일 수 있으니까

-이 여주
......간다


-강 다니엘
아.. 씹.. 같이 가!! 같이 가자고!

-이 여주
ㅇㅇ

-이 여주
야 니 아무리 그래도 사나 괴롭히지 말아라


-강 다니엘
알겠다고

-이 여주
사나는..

-이 여주
니가 생각하기보단.. 더.. 좋은 얘라고

-이 여주
지금은 아닐지라도


-강 다니엘
........그럼 넌 그때 왜 그랬는데

-이 여주
뭐가


-강 다니엘
니가 내.. 아주 소중한 친구..를 죽이지 않았냐고

-이 여주
..그거 나 아니라고 했잖아 난 목격자. 근데.. 그 장소에 있었다고 용의자.


-강 다니엘
...

-이 여주
그래서 너도 사나 죽인다는 거냐? (작가: 어째서.. 스토리가 이쪽으로 흘러갈까요..)


-강 다니엘
내가 하는 말 믿지마


-강 다니엘
니가 내 친구를 죽였더라도 난 니가 소중하단 친구는 안 죽인다 고 약속할게

-이 여주
...믿지 말라며


-강 다니엘
그래 믿지마


-강 다니엘
대신 이 말이라도 들어줘


-강 다니엘
(작게) ..미안하고 고마워.. 그리고.. 아니다..

-이 여주
.........뻔한 말...

-이 여주
난 그 말은.. 너무 뻔해서 듣고 싶은 말은 아니였다 단지 아.. 아님 이게 더 뻔한가..? 친하게 지내자란 말과 화해하자라는 말을 듣고 싶었을 뿐.


-강 다니엘
그래.. 친..하게.. 지내자 '미안하다' 그리고 진짜 화해할 땐... 아니다

-이 여주
...ㅇ........... 이제 헤어지자 담에 봐


-강 다니엘
응

-이 여주
아.. 그리고.. 담에 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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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끝.. 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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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조금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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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글고.. 제가.. 집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1일 후에서야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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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늦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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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죄송해요..ㅠ 그럼 다음 화 나올 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