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이 가져다준 선물

운명적 첫만남

이소설은 100% 허구이며 이곳에 나오는 기관과 인물은 실제와 다를수 있습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지난이야기

미나는 열차에서 깜빡졸다가

결국은 지하철역이 아닌 차량기지로 오게 되었는데..

05:26 PM

드디어 운행을마친 이호준 기관사

이호준

으쌰~ 이제야 끝났네 어? 저기 누구지?

이호준은 2호칸에 있는 미나를 보았고 미나를 향해 걸어갔다.

이호준

저기요? 괜찮으세요?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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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사실은요...

미나는 그동안에 있었던일을 털어놓았다.

이호준

아... 그러셨군요. 일단 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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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네...ㅠㅠ

이호준

울지마세요. 제가 숙소까지 데려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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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정말요?

이호준

그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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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헤헤~ 감사합니다~♥ 기관사님?

이호준

뭘요~ 제가 일단 퇴근절차좀 밟고올께요. 같이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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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야뇨. 전 그냥 1층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이호준

그렇게 하세요.금방 갔다올게요.

그렇게 호준이는 미나를 숙소까지 데려다 주기로했다.

이호준

숙소가 어디에 있나요?

미나 image

미나

방배동이요

그렇게 도착한 방배동의 한아파트

이호준

다왔어요~ 내리세요. 저도 내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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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고맙습니다♥ 근데 그쪽은 댁이 어디에요?

이호준

저도 여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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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정말요? 몇동사세요?

이호준

저는 106동이요. 미나씨는 몇동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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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저도 106동에 숙소가있어요

이호준

아~ 그래요? 제가 명함 드릴테니까 나중에 한번 저희집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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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좋아요♥ 그대신 제가 보답으로 밥 사드릴께요.

이호준

저야 고맙죠. 여기 명함이요. 나중에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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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네~ 고맙습니다. 들어가세요~

이호준

네~

작가

그렇게 호준과 미나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이호준

작가야?

작가

응?

이호준

다음화는?

작가

아 몰랑~

이호준

이 씹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