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에 걸그룹이???

그래도 여주는 건들면 안되지....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와 진짜 오랜만이네요 언니ㅎ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우리가 인사 할 사이는 아니지않나?

권은비(25) image

권은비(25)

일단 우리는 피디님한테 갈게.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ㅈ같게 그냥 받아드리면 되지 꼭 저렇게 일을 크게 만들어ㅎ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원영아 고등학교때는 그런 장난이 쉬웠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상황은 전혀 달라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글쎄요 그건 해봐야 알거고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흠 기어들어와서 분위기 ㅈ같이 만들면 너만 욕먹는다?

툭툭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언니 난요 언니가 나락끝에서 짓는 표정이 좋더라고요 살려달라는 그 표정 한번 더 보여줘요ㅎ 싫다고 해도 나락으로 떨어트릴거지만 그리고 고등학교때 제가 언니 남친 꼬셔서 데려간거 알죠?ㅋㅋ 기대해요 이번엔 스케일이 커져서 더 이득이겠지만ㅎ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ㅎ내 남친이라 재미있겠네. 그건 알아둬. 그때에 나는 지금 없어. 그땐 주변에 정상적인 애들이 없었잖니 근데 지금은 아니야ㅎ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ㅎ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언니 웃긴다ㅋㅋㅋ 그때가서 살려달라고 하지말고 지금부터 기어요 내 밑에서ㅎ

덜컥

민윤기(27) image

민윤기(27)

?뭐야 다른 멤버들은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피디님한테 갔어요ㅎ 합류 멤버가 말이 안되잖아요ㅎ

민윤기(27) image

민윤기(27)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너네 힘들게 노력하는데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안녕하세용 선배님ㅎㅎㅎㅎ

민윤기(27) image

민윤기(27)

연습실로 가서 쉴래? 애들 거기 있어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그럴까요?ㅎ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ㅅㅂ 최여주 내가 짓누른다

권은비(25) image

권은비(25)

피디님이 전혀 그런말 없었다는데요?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뭐야 그럼

이채연(20) image

이채연(20)

멋대로 들어와서 합류 멤버인척 한거죠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하....

여주는 그때에 악몽이 반복될까 무서웠다....

최예나(21) image

최예나(21)

언니 어디 아파요...?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응? 아냐.....나 좀 셔야겠다...

민윤기(27) image

민윤기(27)

......

전정국(23) image

전정국(23)

어디아프신가....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답답허다....

끼이이익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어머 언니 우리 인연인가봐ㅎ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역시 여전하네 기회만 있으면 잡아서 어떻게든 해볼려고ㅎ 어쩌지 피디님은 우리 편이신거 같은데 그리고 거기 휴게실 녹음이랑 촬영 되는건 알고 그런거지?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뭐라그랬어요?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녹음 된다고. 우리 회사가 워낙 아티스트 보호가 강하잖니ㅎ 우리 원영이가 그걸 몰랐을 일은 없구...ㅎㅎ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언니ㅎ 언니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게 뭔지 알아요? 내가 칼을 들고 있어도 모른다는거에요ㅎ

원영은 칼을 들어 여주에게 다가가 목에 가져다댔다.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아아 또 실수했네ㅎ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언니ㅎ 지금 언니 죽을 위기에 있는거 알면서 웃는거에요?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원영아ㅎ 아쉽지만 난 너가 전이나 지금이나 날 못찌를걸 알고 그런거야ㅎ

원영은 손에 힘을 줬고 여주에 목에선 피가 송글송글 나온다.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언니 예전에 원영이가 아니라고요ㅎ

최여주(25) image

최여주(25)

그치? 남자 애들이나 친구들한테 시켜서 찌르라고 시키진않을거 아니야ㅎ 많이 컸나보네?

장원영(22) image

장원영(22)

ㅎ언니 되게 달라졌네요 예전엔 칼만 봐도 덜덜떨더니ㅎ

덜컥

???

그 손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