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만드는 잘생긴 오빠

마지막화:행복했어...대학교

나는 도서관에서

윤기오빠를 보고

지금은

2명의 아이와 살아가고 있다

도서관에서 만난 인연이

이 장도로 커졌고

우리에겐

걸림돌들도 있었고

도와주는 것들도 있다

오빠는 나에게

한 송이의 꽃을 줬지만

그 꽃은 큰 정원이되었다.

그리고..

우리 둘은 서로를 사랑한다

-끝-

(다음편은 우리 둘의 살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