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한테 페이크 당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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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moon
2019.10.09조회수 21


작까
자기 소개에


민윤기
안녕 나는 민윤기 25이고 귀여우면서도 세쿠시한 반인반수 민윤기라고 해^^

김여주
안녕 나는 김여주23이고 우주 이쁘으으은!재벌이지 헤헿

나는 반인반수 고양이 이다.나도 되고싶어서 된건 아닌데..

갑자기 밤에 누구한테 잡혀서 실험을 당했다.

근데 뭐,안 죽은게 어디야

그 이후로 왕따에 빚도 생기고,그래서 떠돌이 삶을 시작했다.

떠돌이 삶을 시작하면서,나는 내가 언제 죽을지 어디서 어떻게 죽을 지 모르니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드리고 또 다른 한가지 이유는

내가 나를 잊지 않기 위해서..


민윤기
냐-옹


민윤기
냐-옹


민윤기
(아 썅..배 겁나고프다냥..)


민윤기
(누가 밥 좀 줘라 냥...)

"스윽"


민윤기
ㄴ..냐옹!!

누군가가 나를 들어 올렸고 들어올린 사람은 바로

김여주
와..ㅅㅂ 겁나 귀엽다..

김여주라는 사람이었다.


민윤기
(또 내가 한 귀염 하지ㅎ)

김여주
데려갈까...?


민윤기
ㄴ..냐옹??!!


민윤기
(갑자기?)

김여주
아구..좋아?


민윤기
냐옹!냐옹!


민윤기
(아니!아니!)

김여주
좋구나..나랑 가자


민윤기
ㄴ..냐옹..


민윤기
(ㅈ..좇됬다..)


작까
네!지금까지 "반인반수한테 페이크 당한 인생"예고편이었습니다!


작까
좀 부족하겠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먄 감사하겠습니다!


작까
그리고!


작까
되면..보시는 분들..손팅 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