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질수 없는 사랑
3화

민이마우스
2018.03.16조회수 119


박지훈
아 깜짝아 왔어?

지훈이는 다정하게 말했다


여주
네.


박지훈
나 이마닦아죠!


여주
아그럴까요?

갑자기 왠귀여운 척?

나는 조심스레 박지훈의 이마를 닦아주었다.


박지훈
우리 이제 사귈래?


여주
네!

나는 냐도모르게 본심이 나와버렸다


여주
아..아니 그게 아니라


박지훈
ㅋ 우리 이제 말놓자!


여주
그런데 너네 아버님은?


박지훈
헐 바로 말놓네?


자까
아 얼레얼레얼레얼레 꼴레꼴레꼴레꼴레 아 얼레 꼴레 얼레 꼴레 사귄대요 사귄대요


박지훈
크흠. 꺼져라.


자까
네!


박지훈
우리 우리아빠 한테 물어보러 가자!


여주
나 그러다가 잘리면 어떻게?


박지훈
내가 부사장의 이름으로 꼭 안잘리게 할게.


여주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박지훈
어? 나도 사랑해


박지훈
우리 이제 물어보러 가자!

똑똑똑


박사장
들어와라


박사장
우리 지훈이 왠일로... 옆에 있는 애는 박여주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