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
꼭 읽어주세요....



자까
독자님들....이야기는 안 들고오고...공지를 들고와서...죄송합니다...


자까
저도 제가 지금 원하는 것이 저에겐 과분하다는...것을 아는데...


자까
제 작품을 보시는 분이 이제 어느덧 8000이 되어가고 있는데...


자까
댓글이...많아도 한편에 4개밖에 안 달려요...


자까
그나마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도 딱 달아주시는 분만 달아주시고요...


자까
우선 그동안 댓글 달아주셨던 만두요정내꼬님,여신비짜냥해님, 구르미사랑님, 다니엘럽사랑님, 나눈야발레니나님, 애기땅콩영원해님...너무 감사드려여...


자까
8000명 남짓 되시는 분 중에 단 6명만이 댓글을 달아주시네여....


자까
그래서...제가 하고 싶은 말은...댓글 좀 달아주세요...


자까
진짜 제가 왠만해서는 공지 안 올려요....


자까
그런데 이건 좀 아니다 싶었어요...


자까
다른 분들 작품 중 제 작품 같이...8000 가까이 되시는 작가님 작품들을 봤거든여...


자까
댓 달리는 수가...많이 비교되더라고여...


자까
네...뭐...그렇다고여..


자까
그래도 이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자까
제가...시간이 없는데도...항상 폰만 잡고 있어요....숙제 해야 되는데 숙제도 못하고 쓰고...


자까
요즘엔 엄마한테도 자주 혼나여...너무 폰만 잡고 있다고...


자까
그런데....독자님들 생각해서 작품 열심히 써서 내고 나면...


자까
댓글 기대하고 항상 알림에 들어가는데...항상 댓글은...2~3개 밖에 안 떠있더라고여...


자까
그럴때마다 힘이 쫙 빠지고...


자까
써도 내가 얻는 건 그다지 없다고 생각도 하고...이 작품 그만 둘까도 생각해여...


자까
그래서....댓글 좀 달아주시면 좋겠어요....


자까
솔직히 생각해서 8000명 중에 6명은 좀 아니잖아여?!


자까
댓글 좀 많이 써주세여...댓글이 작가들한텐...진짜 큰 힘이에여...


자까
네...뭐 그래여...


자까
이것 땜에 기분 나쁘셨다면...죄송하고여...


자까
제가 투자한 시간 생각해서라도 댓글 좀 부탁드릴게여...


자까
이 글도 눈팅하시지 말아주셨음 하네여...


자까
이런 얘기 드려서 죄송했고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