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생을 일진으로 만나다
성우가(짧음 주의...)

숑캔
2018.11.01조회수 68


옹성우
"안녕히 주무세요"


박여주
"성우도 잘자"

아침이 되었습니다~:3


박여주
"박우진 박지훈 일어나"


박지훈
"알았엉~♥"


박우진
"ㅇ"


박여주
"성우는 자고 입넵....."


박여주
"쪽지 써 놓고 가야지~"

스윽스윽슥


박우진
"누나 가자"


박여주
"그래"

드르륵

ㅁ

며

몇

몇ㅂ

몇부

몇분

몇분ㅎ

몇분후


옹성우
"흐으으읏짜!!"


의사
"안녕하세요"


옹성우
"안녕하세여"


의사
"회복능력(?)이 빠르셔서 그런지 내일 퇴근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옹성우
"진짜요? 그러면 내일 퇴원 할게요"


의사
"그럼 이만"


숑캔 작가
작가 잘 쉬다왔어여♥


숑캔 작가
앞으로 더 열심히 할게요


숑캔 작가
다음화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