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든 밤
[20] 드디어_완결

b54362a11c44712718a07232f1cc1f06
2021.03.14조회수 104

터벅_터벅

터벅_터벅_

터벅_터벅

차여주
와...여기...내가 처음 왔을때 왔던 곳인데

차여주
마계 그리고 이 대저택두 오랫만이다

차여주
그리웠어


김태형
왜이렇게 안와..


김태형
데리러 갈까


김태형
그래

벌떡

_똑똑

차여주
들어가요


김태형
ㅇ..ㅇ


김태형
어..그..그래

차여주
아직까지 좋아하는 마음 키우지 마요

차여주
빨리 와요


김태형
으..응


김태형
어딘지는 어떻게 알아?

차여주
돌아올때 들었어요

끼이익

차여주
저...안녕하세요

차여주
약...가지러 왔는데...

인간
왔네요

차여주
어 그 의사분...

인간
내가 그랬잖아요 좋아하면 안된다고

인간
이렇게 떨어져있지 않아도 됬잖아?

인간
약은 여기

스윽_

인간
둘이 손잡고 먹어요

김태형, 여주
(끄덕

꿀꺽꿀꺽

차여주
캬아

차여주
이제...괜찮은거...맞아요?

인간
네. 이제 서로 사랑할수 있어요


김태형
사랑해(속삭

차여주
나두요ㅎ(속삭

우린 이재 서로를 사랑할수 았었고

이제 행복할일만 남았다

++후속작으로 돌아올게요😉


_모두가 잠든 밤 완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