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속으로 들어온 소설작가
소설속_5


소설 속이라 그런지, 장면이 휙휙바뀐다

지금은 아마 파티날이 온거 같다

이여주
“갑자기 파티장이라....”

이여주
“내가 그렇게 장면을 휙휙바꾼가..? 히히...”

이여주
“아..근데 난 또 여기에 있을까..”

이여주
“집가서 맥주따먹고 싶은데..크..그맛이 그립다..((주륵”

이여주
아

이여주
“여기는 왜 와인밖에 안주냐곡..!!!”

그렇게 어느샌가 화려한 드레스와 정장을 입은 사람들

사람들은 서로 얘기를 나누며 파티가 시작될때까지 기다린다


박지민
어? 여주야!!!!

이여주
?

이여주
어, 지민아!!

벌써 서로의 이름을 말하며 불르기 시작한 지민과여주


박지민
오..뭡니까,

이여주
뭐가??


박지민
너무 예쁘잖아요- ㅎ

이여주
“아 이새끼..자꾸 설레게하네”

이여주
“근데 나도 철벽이라ㅎ-후훗”

이여주
고맙습니다-ㅎ

그리고 저 멀리 밝게 인사를하며 오는 제니


제니
흔들흔들))ㅎㅎ

이여주
“오맛,...저리 이쁠수가...((감동”


제니
오늘 되게 이쁘시네요-!!!!!


제니
원래도 이쁘셨지만요 ㅎㅎ

이여주
허......ㅂ....

이여주
제니님이 더 이쁘세요 ㅎ((싱긋

싱긋 웃어주자 더 환하게 웃는 제니


제니
ㅎㅎ 감사합니다-!!

이렇게 서로 칭찬을 하고 있을때

파티가 시작됬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렸다

뎅-뎅_

뎅-뎅

종소리가 치자 등장하는 황제,황후 그리고 그들의 아들들이 등장한다

???:황제,황후님과 황자님이 들어오십니다!!!!!!!

그렇게 파티 주요인물들이 온다니 더 시끌벅적해진 이곳

그리고 자리에 착석하는 황제•황후•황자들

황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황제
오늘은 신나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황후
오늘은 그저 즐기시는 날이니, 재밌게 노시기 바랍니다

이여주
“아...그냥 파틴가?, 아무 의미 없는?”


박지민
원래 황제님과 황후님은 그냥 파티를 많이 열어


박지민
워낙, 노시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 ㅋㅋㅋㅋ

이여주
아하


제니
난 그래서 더 좋아


제니
아무 의미 없이 신나게 놀수있잖아

이여주
그렇지


제니
여주는 누구랑 춤추실거에요?

이여주
어? “뭐지..이것이 반존대인가”

이여주
난 그냥 앉아서 와인이나 마실려고 ㅎ


제니
이...?


제니
이렇게 기분좋은 날에요? ((초롱초롱

그렇게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보면...ㄴ



박지민
저랑 춤추시겠어요?, 영애님? ((손을 내밀며

하하..참 사람을 곤란하게 만드네

이여주
네,좋아요 ㅎ

그렇게 함께 박자에 맟춰 춤을 춘다


박지민
ㅎㅎㅎ 춤잘추시네요

이여주
그러게요? ((빙그르르르 돌며

음악이 끝난후


박지민
즐거웠습니다 ((꾸벅

이여주
저도요 ((꾸벅

그리고

이때쯤 아마 제니와 김태형이 춤을 출려고 하지만, 차연우와 춤을 추지

하...그러게 나 글 왜이렇게 썻지?

개 구리다고!!!!!!

시바.....

내가 이상황을 겪고 있으니 알겠다..,정말 구리다는걸

내 글이..

이여주
참....좆같다 ((마음의 소리


박지민
뭐라구요???!

이여주
아?! 네?!


박지민
아니..그.조..좇..가..

이여주
아ㅏ아아아아ㅏ

이여주
아무 얘기도 안했는데요?


박지민
ㅋㅋㅋ 제가 잘못들었나봐요 ㅎ


박지민
그럼 전 저기 있을게요

그렇게 지민은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으로 간다

이여주
아이고..말실수 했네

그리고 나는 제니와 태형이 둘을 붙게 만들고 싶었다

왠지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