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있는곳
외전 4-1 엄마의 죽음



치리님의 마지막 소재 입니다!


예원
엄마 아빠 그럼 우리 갈게요!

예원이 딸
할머니 할부지 안녕!

성운이 아들
빠빠


성운
예원아 어차피 가는 길인데 데려다 줄까??


권순영
맞아 성운이말 들어 오랜만에 남매 끼리 오랜만에 대화도 좀 하고


예원
그럼 여보 한테 오지말라고 말해야 겠다

문자중...

문자끝☆


예원
오빠 잠깐만 나엄마 한테 할말있어서


성운
그래


예원
엄마 뭐하는데 불러도 대답을 안해


이여주
아 미안미안 왜 불렀니?


예원
우리 간다고


이여주
아 그래?


이여주
우리 딸이랑 아들이 가면 또 집이 조용하겠네


이여주
조심히 하고 운전 할때도 조심 또 조심해


성운
응


권순영
아 그리고 이거 얘들 용돈


성운
아빠는 올때마다 왜 얘들 용돈을줘 돈이 어디있다고


예원
맞아 우리가 줘야지


이여주
그래도 받아 옷사주면 안받잖아 너희 들이 받아야 우리 마음도 편해요


예원
알았어


이여주
그리고 이거 반찬 몇가지 준비 했어


이여주
가지고 가


성운
저번에 준것도 남았는데


성운
그냥 나중에 가지고 갈게요


예원
맞아 나중에 내가 여보랑 한번더 올게요


권순영
그래도 너희 엄마가 아침 부터 준비 한건데 가지고 가지..

예원이 딸
엄마 언제 가요??

성운이 아들
아빠 나 엄마 보고싶어 빨리 가자ㅏ


성운
어 그래 차에 가있어


예원
우리 딸도 차에 가있자~?

예원이 딸
힝..넹

예원이 딸
할무니 빠빠


이여주
그래 잘가~

그렇게 얘들은 집에 갔다


권순영
여주야 속상해 하지마 ㅎㅎ


이여주
그래 순영아


권순영
응?


이여주
나 버리고 먼저 가지마 알았지?


권순영
당연하지 내가 너 버리고 어디를 가니?ㅋㅋㅋ


권순영
너무 귀엽다 우리여주 ㅎㅎ


작가
핳...원래 한번에 다 쓰면 안되죠><


작가
그래서 2편으로 나눴어요~ 외전 신청 계속 받고 있으니깐 다른거 적어줘도 좋아요!!


작가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가
감사합니당~~(내용 짧아서 죄송해요)


권순영
그럼 다음편에서


이지훈
만나요~


윤정한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