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있는곳
외전 5 여주가 아닌 순영이가 죽었다면..


여주가 너무 걱정이 되서 골목에서 여주를 기다리던 순영이는 어떤 남자가 여주를 따라가는 것을 보았다


권순영
(저자식 뭐야 왜 우리 여주한테)

그 남자가 여주한테 칼을 드는순간 순영이는 막아야지 라는 생각만 하고 달려 가다가

여주 대신 칼에 맞아 쓰러 졌다


이여주
순영아....순영아....제발 눈좀떠...제발...

순영이는 생각했다


권순영
(여주가 아닌 나여서 다행이라고...)


권순영
여주...야..사랑해..

순영이는 병원에 가기 전에 숨이 끊어 졌다...


이여주
왜....왜....너야....내가 뭐라고....왜 너가 죽는건데...왜...왜!!!!

여주는 그자리에서 계속 울었다...


이여주
순영아... 난 너혼자 떠나 보내기 싫어...차라리 같이 가자....순영아....


이여주
흑...흑...오빠....나 순영이가 너무 보고싶어...순영이가 나 보고 오래...


이지훈
여주야...


이여주
나 더는 못살아.... 순영이 보고싶어서 못살아...


이지훈
여주야..그러는건 순영이가 바라는게 아냐


성운
엄마 힘들겠지만... 아빠가 보고싶겠지만... 우리 있잖아요


예원
마자 우리가 있잖아! 엄마 기운내


부승관
마자 우리도 있잖아?? ㅎㅎ 우리가 순영이 보다는 아니지만 너를 기쁘게 해줄게


윤정한
뭐 힘든일 있으면 전화해 바로 갈게 ㅋㅋㅋㅋ


이찬
와)))서운해? 지훈이가 바로 가겠지 왜 윤정한 니가 가냐?ㅋㅋㅋ


윤정한
그럴수도 있지!!

순영이 묘지 앞에서는 모두가 즐겁게 웃고 있었다


권순영
(얘들아 여주 잘부탁해 여주야 이상한 생각 하지 말고 힘내)


이여주
오빠... 순영이가 웃고 있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


이지훈
그래 너가 웃어야 순영이도 편할거야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부승관
여주야 빨리 준비해


이여주
응응 금방 갈게

매일 시끌벅적 했던 집이 조용해서 쓸쓸하지만

이제는 이집을 떠나고 지훈 오빠랑 같이 여행을 다니기로 했다

아 말이 이상한가? 잠깐동안...순영이에 대해 잊고 놀러 갔다가 다시 올것이다...

이제 부르지 못하는 그이름


이여주
순영아 나 갔다올게 집 잘지켜~


권순영
응 집은 내가 지키고 있을게 잘갔다와~


이여주
어?


윤정한
왜? 뭐 두고 왔어?


이여주
아니...아니야 빨리가자ㅏ


이지훈
그래 ㅎㅎ

항상 나한테 소중했던 순영아 나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고마워~ 사랑해 언제나...ㅎㅎ


작가
음...원하는 데로는 아니지만 이렇게 모든 외전이 끝났어요~~ 짝짝짝


작가
원래는 같이...하는건데...음..그건 반대가 있어서..큼큼


작가
그래서! 여기서 마무리 하기로 했어요~~


작가
이제 제작은 끝이지만 신작을 쓸지...없을지 모르지만 저는 여기서 인사를....


작가
아 맞다 외전 끝나서 할것도 없고 만약 이 작에 대해 궁금했던 거나 아님 저에게 궁금한게 절 풀렸으면 적어주세요!~


작가
없으면 이작은 완결이 할겁니다!!


부승관
그럼 다음화에 후기 아닌 후기로


윤정한
인사 드리겠습니다~


이찬
많이 적어 주세요~!!


이지훈
그럼 마지막 인사는 후기 완결때하고


이여주
다음에 봐요~


성운
안녕~~


예원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