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남과 정략결혼?
<공지>

체리톡톡
2018.02.27조회수 849

여러분들 죄송해요ㅠㅜㅜ 어제 공지도 없이 글이안올라갔네요ㅠㅠ

제가 지금 일주일 폰앞을 당해서 지금도 엄마가 씻고 계서셔 몰래 가져와서 쓰고있어요ㅠㅠ

새벽에 글쓰면서 친구랑 페메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모르고 전화를 걸어서 엄마한테 들켜버리고 말았어요ㅠㅠ

휴대폰은 다음주 월요일에 주신다고해요ㅠㅠ

폰앞된동안에 공책에 글을 써서 완결편까지 다 써놓으려고 해요

일주일뒤에 긴글로 찾아뵐게요ㅠㅠ

기다려주신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