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선배와 정략결혼
[ 16. ‘ 나랑 놀자 ‘ ]

민슈㉮천재짱짱맨뿡뿡웅
2020.10.01조회수 255


이여주
ㅇ..어?


민윤기
(얼굴을 가까이한다) 안돼..?


이여주
(뭐지 이 분위기는?) 안된다고 해도 할거잖아요..


민윤기
(싱긋) 잘 알고있네ㅎ


이여주
흡..츄릅..


민윤기
츕..

여주는 피하지 않았다

왜 일까? 분위기에 취해서? 아니면 윤기에게 마음을 연걸까.


민윤기
츕.. 쪽-


민윤기
이제 피할려고 안 하네ㅎ


이여주
큼..// 아니거등!!


민윤기
ㅋㅋ 부끄러워 하기는ㅎ


이여주
아니이..!


민윤기
오구오구 알았어요 이제 자러갈까?


이여주
웅.. 그러자!


민윤기
잘자ㅎ


이여주
오빠두..

쾅

뚜르루

뜨루루


이여주
여보세요?


박지민
여주야ㅎ


이여주
어? 오빠!


박지민
뭐해?ㅎ


이여주
아 나 이제 잘려구


박지민
아ㅎ 근데 요즘에 만날 시간이 없었네..


이여주
아.. 미안ㅠ 내가 찾아갈걸 그랬나?ㅠ


박지민
ㅎ 미안하면 내일 ‘ 나랑 놀자 ‘


이여주
내일? 그래..뭐 괜찮아ㅎ


박지민
그래? 그럼 내일 톡할게 잘자ㅎ


이여주
웅 오빠도

뚝


이여주
그러고 보니까 진짜 지민이 오빠랑 만난적이 별로 없었네..


이여주
내일 이라도 재밌게 놀아줘야지..


이여주
앞으로는 반에 찾아가서 인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