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내가 부자집과 정략결혼?(합작)
12 제목은...큼//예슬


체육 창고는 조용했고 윤기와 여주의 거친 숨소리로 가득찼다

윤기는 부드럽게 여주의 입속으로 들어가 혀를 괴롭했고 여주는 부끄러운듯 가만히 있지 못하였다


김여주
흣....

움직이는 여주의 뒷목을 잡고 더욱더 진하게 타액을 섞는 윤기


민윤기
흡...움직...이지마..

숨이 막힌듯 여주는 윤기의 등을 툭툭 쳤다


김여주
흐으...숨막혀..

입을 떼고 숨을 쉬는 여주를 한시도 가만히 두지 않겠다는듯 다시 입을 맞춰 키스를 하는 윤기

여주의 입술을 톡톡 건드려 열어달라는 윤기와 입을 열지 않는 여주


민윤기
'..오늘은 이정도만 할까..'

입을 떼고 여쭈를 꽉 끌어안는 윤기


김여주
하아..하아...

거친 숨을 내몰아쉬는 여주는 꽤나 지쳐 보였다


김여주
윤기야 진짜 힘들다고오오오


민윤기
진짜? 미안해


김여주
그렇게 하면 내가 화낼수 없자나


민윤기
헤헤


김여주
근데 종치겠다


민윤기
빨리뛰어


김여주
겨우 들어왔네

띵동댕동


민윤기
타이밍 보소


박보검-선생님
지금 배울 내용은 방탄은 언제나 멌지고 잘생기고 착하고 예의바르고 재밌고...등등 이아


박보검-선생님
나머진 알아서 하도록


김여주
방탄 만나보고 싶네


민윤기
방탄이 나보다 더 좋아?


김여주
아니 긍데 너는 많이 죽을때 까지 만날거고 방탄은 만날 기회가 많이 없자나


민윤기
그럼 문제 풀자

띵동댕동


박보검-선생님
그럼 점심잘먹어라(사실 이 수업은 4교시였다고)


민윤기
수다만 하다 끝난거 실화?


김여주
그러게


소원
너희 둘만 노냐?


김여주
아니?


소원
그럼?


민윤기
너가 않끼어들었잖아


소원
그건 맞지...일단 빨리 밥먹자


김여주
그래!

밥먹는중

방송부
오늘은 특별하게 점심시간에 노래를 들어볼려고 하는데요

방송부
오늘의 노래는 봄날,고민보다go입니다

방송부
그럼 모두들 맛있게 밥먹으시길 바랄께요!


김여주
으음 노래 좋네


민윤기
그러게


김여주
난 특히 슈가라고 하는사람이 좋더라


민윤기
나도


예슬작가
저는 사실 미닝작까였다가 닉넴을 바꿨죠


예슬작가
어.. ㅋㅅ씬른 먼트가ㅠ대신 써줬어요!제가 써달라고 해서


예슬작가
그럼 구독 별점5 손팅은 아시죠?


김여주
손팅많이하면 내가 사랑해줄게


민윤기
나보다?


김여주
아니


예슬작가
염장질은 자리가구 그럼 안녕 독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