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아닌 인연

흙 토

아버지는 굉장히 유명하기도 하면서 실력있는 사업가이시다

윤석훈

"..오늘 회식있는거 알지?"

직장인들

"예 알고있습니다"

윤석훈

"빨리 끝내고 달려보자고"

직장인들

"그럼요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대부분의 사회인들은 더럽고 추악한 사회에 물들억고 있다 아버지도 그 중 한 명이고

윤석훈

"자자자 다들 잔 높게 들고~ 더 밝은 빛을 위하여!"

직장인들

"그런데 회장님 따님은.."

윤석훈

"우리딸? 결혼 준비하고 있지요~ 능력도 좋아서 우리 살림은 든든합니다!"

그날 밤 아버지는 나에게 칼로 손목에 문신을 내주겠다는 협작과 함께 많은 돈을 벌고 결혼을 하도록 명령하였다

취즈스틱 image

취즈스틱

오랜만이에요 ㅠㅠ 이번화도 많이 짧네요 ㅠㅠㅠ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토리 정리를 좀 해버니 이 팬픽은 아마30화? 정도에 끝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 다음화에서 봐여~ 애정합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