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죽여야하는 스나이퍼

너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지민: 아니...하...나..왜이렇게 김여주없이 못하는게 많아!!!!!!!!!!!!

정국: 아 또 왜 뭔데 뭐뭐

지민: 하..너 내 손좀 잡아봐라

정국: 돌았냐?

지민: 아니..좀..잡아봐

정국: 형 그만해 형 미쳤나봐

지민: 아니 미×놈아 그냥 좀 잡아봐 이상한거 아니니까

정국이 본 지민의 손은 살짝씩 떨리고 있었다

정국: 뭐야 형 손 왜이래

지민: 알꺼 없잖아..잡기나해

지민에게는 수시로 손떨림이 오고 손이 차가워지는 지민은 항상 여주랑 있으면 손만 잡기에 이상하게 여주와 있으면 손도 안떨리고 손도 차가워지지않는 느낌을 받아 매번 여주손을 잡고있던 지민이였다

그래서인지 손이 떨리고 차가워지는 느낌을 받은 지민은 정국에게 부탁을 한것이다

지민: 여주가..없어서 그런건지...손이...떨려...손도 막 차갑고...

정국: 형..

지민: 나도 돌겠어...근데...이게 제어가 안되..

그러면서 자신의 손을 책상에 계속 쾅쾅쾅 박아대는 지민이였다

정국: 형 그만해요

정국은 지민이 박던손의 손목을 잡고 지민을 멈췄고 지민은 울고있었다..

정국: 이런다고 여주누나 안돌아와요 그러니까 그만좀 해요!!!!!

정국: 좀 잡던가!!!!!!!!! 이렇게 폐인처러 있을바엔 내가 여주누나한테 먼저 형 잡아달라고 부탁할테니까 그렇게 알아요

정국: 나 진짜 한다면 하니까 알아서 생각해요

지민: 미치겠다..진짜

정국이 나가고 난후 심란한 지민이였다

이름: 전정국 (지민과의 관계)- 친한형 동생 사이 4년을 알고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