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죽여야하는 스나이퍼

마지막

난 그후 한층한층 경호원들을

죽여버렸다

그리곤 맨끝층인 대표실로 올라갔다

끼익-

지민:없네

나는 대표실 문을 열고 소파에 다리꼬고앉아 핸드폰을 들어 핸드폰을 하기시작했다

끼익-

대표:어? 지민아 대표실은 왜왔어~? 나한테 할말있는거야?

내가 다리꼬고앉을걸 보고있던걸 대표실로 들어온 대표가 보곤

나를 뒤에서 안았다

탁-

여자라서 안건들이는 대표였지만 진짜 오늘은

이×을 죽여버리겠다 생각을 했다

대표: 왜그래~?

지민: 대표님 내가 전부터 말하지않았었나?

대표: 응..?

지민: 난 너한테는요 안넘어간다고 그리고 여주는 건들지말라고 시×

대표: 지민아 봐주는것도 한계가 있어 그만하지? 여주라는애가 뭐라고 지금 나한테 이러는거ㅈ..

퍽-

대표:꺄아아아아악!!!!!!! 아악!!!!!!

지민: 다시한번말해봐 여주라는애가 뭐라고?

대표: ㄱ..그게..아악!!!!!!!

지민:다시말해보라니까?

나는 대표를 바닥에 내팽겨치곤 발로 대표의 내를 꾸욱- 눌러줬다

대표: 끄윽...끄아아아아악!!!!!!!!!!!!

지민:잘가요 그리고 김여주 목표로 정해진건 찢어버려도되는거겠죠?

쫘악- 소리를 내며 종이를 찢어버렸고 대표에게 총을 내밀곤 그대로

탕-

가버리셨네 대표님?

나는 숨을 헐떡이며 피가 묻은 내몸을 가려지지도 않는 팔로 억지로 감싸며 차에 타려하자 민윤기가 앞을 가로막았다

지민: 형..제발..그만해

윤기: 지민아 이러는거 아니다

지민: 형..칼 내려놔..나도 이제 못봐줘

윤기: 미안하다

그말을하곤 나에게 내를 내밀고 빠르게 오는 윤기형의 손을 잡아 막고는 밑으로 팔을 꺾었고 윤기형이 괴로워하길래 손을 놔줬다

지민: 형 그만하랬잖아요 하..그만합시다

지민: 윽..지금 칼로 그었으니까 된거죠..저 갈께요 그리고 연락 하지마요

윤기형이 내가 놓아준 칼을 든 손으로 내 팔뚝을 세게 그었고 나는 팔을 붙잡고 차를 탔다

차에 타자마자 폰을 켜서 지금까지 온 전화들을 하나씩봤다

지민: 여주?...

나는 여주가 보낸 문자에 눈물을 머금으며 차를 여주집으로 돌렸다

여주집앞에 도착한후 차를 아무렇게나 주차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띵동-

여주: 누구세ㅇ..

포옥-

여주: 지..지민아..!!!

지민: 보고싶었어..

여주: 어..?

지민: 보고싶었다고 여주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