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한테 반한 군인
12

세븐틴은캐럿들꺼
2019.12.28조회수 246

탕탕탕

김여주
뒤졌다.

여주는 군인들을 때린다.

탁

누군가 여주의 주먹을 잡는다.


마동석
임신부가 이렇게 힘쓰면 안되지.

김여주
이거놔!


마동석
죽기전에 그냥 가지.

김여주
그럼 이 전쟁을 끝네.


마동석
어차피 지금 너가 군인들 많이 죽여서 끝낼려고 하는 중이거든.

김여주
그니까 이거 놓으시지...요.


마동석
너 남편이 걱정하겠다.

김여주
너가 뭔 걱정이야...요?


마동석
얼른가라.

김여주
알았다...요.


마동석
재밌었다.

김여주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