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천생연분
운명의 수레바퀴

콜라사랑해
2019.03.25조회수 95

-여주시점

그날도 나는 학원을 끝마치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한 할머니가 당황하고 계셨다.


정여주
뭐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할머니
혹시...별이 떨어지는 곳을 알고있니?


정여주
...네?

할머니
별이 떨어지는 곳 말이다.

할머니
음...2~3년전에 운석이 떨어진 곳이라면 알고있는데...

할머니
그래,거기로 데려다 주렴.


정여주
네.

그때 난 할머니와 대화를 하면 않되는 거였다.

할머니가 아무리 쩔쩔매고 계셔도 모르는척 해야했다.

만약 안 따라갔다면...좋았을것이다.

그 개자...아아니,그 녀석을 만나면 안되는 거 였으니까.

인물소개


정여주
정여주/18세/쓸데없이 정의롭다/ 당당하고 내면에 엄청난 꿈을 그릴 줄 안다/자연을 실수라고 부른다(그 이유는 나중에...)

할머니
할머니/여주를 고생(?)에 빠뜨린 장본인/힘들때마다 옆에 있어준다/연기를 따라올 사람이 없다/욕이 찰지다/착한사람을 단번에 알아본다


김태형
남주.(자세한건 스토리 중반에...)


작가
작가/오빠와 남동생을 겁나 싫어한다/손팅을 좋아한다/엔딩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