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의 아찔한 연애
[제 5화] 신혼집~?

뷔닮은김태형
2018.03.02조회수 321


민윤기
우와아아아.....여기가 누나 집이에요??!


박여주
응~~ 혼자살기에도 이 집은 너무 커서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잘 됬다~ ㅋㅋㅋ


민윤기
우와...대박..! 누나...캐...캡짱...!!!bb


박여주
흐히히힣ㅋ


민윤기
ㅋㅋㅋ


박여주
자자! 그럼 들어가실까~? 기대하시라구~~


민윤기
어엉!!ㅋㅋ


박여주
뚜루루루루뚠~ 뚜루루루루뚠~~


민윤기
우와!! 나 계단있는 집 처음 봐요!!


박여주
크키킼


박여주
아아! 맞다, 윤기가 머물 방 알랴줄껭~~> <


민윤기
응응!


박여주
자자 여기얌~~


민윤기
우와아아아아!!!


박여주
ㅎㅎ


민윤기
나나! 누나 방도 보고 싶어요!!


박여주
내 방?ㅎ 알았어~~ 따루와~~^^


민윤기
(쫄래쫄래)


박여주
난 여기야~ 내가 요론 분위기를 좋아해서...#3#


민윤기
와...이뻐여!!! > <


박여주
흐히힣...뭘~~


민윤기
ㅎㅎ


박여주
아아 글구!


박여주
여기가 부엌이니깐 배고플땐 암거나 다 먹어도 되~~


민윤기
우왕...누나 짱!


박여주
화장실은 여기~~


민윤기
히?! 누나, 진짜 고마워요! 나도 이렇게 멋진집에 살게해줘서~!!!


박여주
뭘~ㅎㅎ


민윤기
진짜 고마워요!


민윤기
(쪽)


박여주
흐읍..!


민윤기
후아..

(그 후 윤기와 여주는 더더 점점 찌인하안 kiss를 하였고, 점차 끝에 들어섰다..)

눈치없는 작가
솔로 염장주의....ㅠ


민윤기
하아..하아..


박여주
윤기야, 너 진짜 박력있다...멋있어!


민윤기
흐힣..뭘요~~> <


박여주
이럴땐 또 애기같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