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의 아찔한 연애
[제 6화] 사랑의 시작

뷔닮은김태형
2018.03.03조회수 258


민윤기
(냠냠냠냠쩝쩝쩝쩝)


민윤기
여쭈~ 누나아~ 어딨어용?? 내가 맛난걸 갖고왔찌! 먹자!


박여주
어? 아!! 내려갈게! 기다료봐!!


민윤기
웅웅!


박여주
(우당탕탕)


박여주
끄앗...ㅠ 아파라ㅠ


민윤기
누나?!!!!


민윤기
뭐에요! 애기도 아니구 계단 내려오다가 넘어지면 어떡해요!


민윤기
마음 아프게..!


박여주
....


박여주
////


민윤기
하..누나;; 빨리 일루와요.


박여주
어?! 아..알았어..


박여주
끄앗..!


민윤기
아고고..

(여주를 공주님 업기로 든다.)


박여주
////


민윤기
누나, 난 누나가 다치는거 싫어요. 그것도 내가 불러서 온거.. 그니깐 나 땜에 다친거잖아요..


박여주
....


박여주
미안해..ㅠ


민윤기
(쪽)


박여주
크허헙!


민윤기
누나가 미안하다고 할때마다 뽀뽀 한 번씩..!


박여주
으아~ 시러시러> <


민윤기
일루와여..!!


박여주
으아아아아앗!

(몇번의 추격전이 이어진 후)


박여주
아아 긍데, 맛있다는게 뭐양?


민윤기
아~잠깐 기다려봐요. 가져올게요


박여주
응응!

(윤기가 빼빼로를 들고온다.)


박여주
흐힣?! 나 빼빼로 어~엄청 좋아하는뒝> <


민윤기
근데, 누난 평범하게 못 먹어요. (///)


박여주
잉? 그게 무슨 소리야??


민윤기
(입에 빼빼로를 문다)


박여주
윤기...너...설ㅁ....큽!

(빼빼로덕에 진하디진한 키스가 이어진다.)


민윤기
후아후아..


박여주
////


민윤기
ㅎ.. 누나! 나 누나한테 할말 있어요!!

눈치없는 작가
여기서 끊어버리깃!! > <

눈치없는 작가
꺄핳!! 윤기가 무슨말을할지는 다음화를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