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반한 뱀파이어
진실만을 말해주기를...



정국(?)
나...ㅂ...뱀파이어야...


손여주
...

정적이 흘렀다...


정국(?)
왜...왜그래??


손여주
아...아니야...(정국이가 뱀파이어라니...신기한걸??)


정국(?)
나...나는 내일 수영대회가있어서 일찍잘게...


손여주
너 수영도해?


정국(?)
엉 내가 얘기를 안했었나?


손여주
웅ㅡㅡ


손여주
그럼 나 거기가두되?


정국(?)
엉 액괴시 액괴구 액괴동 액괴건물해서해


손여주
알써 잘ㅈ...


정국(?)
오늘 같이자자...


손여주
ㅇ...왜?


정국(?)
너랑 같이자야 힘이날것 가타...


손여주
아..알아써...


정국(?)
이리와♡9시에 경기시작이니 7시에 깨워죠


손여주
엉...

(다음날 아침)

08:30 AM

손여주
정국아 얼른 일어나!


정국(?)
으..응??


손여주
지금8시30분이야!!


정국(?)
푸에에에에네ㅔ에ㅔㅔ?


손여주
얼른 준비하자!

준비하니 8시55분...

08:55 AM

손여주
망했다...하하하ㅏㅎ 거기 30분정도 걸리는 걸로 알고있는데...


정국(?)
아냐 갈 수 있어 난뱀파이어니깐


손여주
그래도...


정국(?)
(입을 맞추며...)조용히해...


손여주
어...


정국(?)
눈 감아...날아갈거니깐


손여주
엉...


정국(?)
간다!


손여주
(그가 내허리를 감쌌다. 포근하고 행복했다. 난 추워서 벌벌 떨었더니 그가 알고 나를 더 꼬옥 안아주었다. 너무나도 행벅한 순간이었다. 멈추길래 눈을 떠보니 도착햐 있었다. 나는 솔직히 아쉬웠다.)

08:59 AM

정국(?)
다행이다. 빨리 들어가자.


손여주
엉


손여주
(정국이는 옷갈아 입으러 들어갔다. 몇분뒤 정국이가 나왔다. 왕자 복근이 다 들어나있었다.난 놀라서 그자리에 가만히 있었는데 정국이 차례였다. 그런데 지민이도 있었다)어!정꾸 차례다! 엥?짐니도 있네?둘다 홧팅

정국이가 1등 지민이가 2등을 했다


손여주
오아앙아 역시 우리 정국기♡


지민이(여주 친구)
흐...왜 맨날 나는...전정국에게 뒤쳐질까?


정국(?)
그런 생각을 하니깐 그런거야


지민이(여주 친구)
뭐?


정국(?)
여주야 나 옷갈아입고올게


손여주
엉


손여주
지민이 2등!욜~


지민이(여주 친구)
됬어,나 그럴기분 아니야


손여주
지...지민아...


정국(?)
가자 여주야


손여주
지민이는...?봤어?


정국(?)
아니 우리끼리 구냥 가자


손여주
아...알았어...

아무도 없는 수영장


지민이(여주 친구)
하...인생 이따구로 살거면 왜 태어냤냐 박지민?


지민이(여주 친구)
그냥 차라리 죽고말지...


지민이(여주 친구)
여기서 생을 마감해야겠다..

풍덩!(수심3m)


지민이(여주 친구)
꼬르륵꼬르륵(유치한 효과음)


???
박지민!!!(풍덩)


뷔주얼정국(작가)
아아아ㅏㄹ아아어아아아ㅏ아아아아아


뷔주얼정국(작가)
여러분 못된작가를 용서해주이소...너무 힘드네요ㅜㅜ 한달만 쉬고올게요


뷔주얼정국(작가)
여튼 죄송합니다ㅜㅜ지민이의 운명은(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