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하여주
#18


탁_

탁

탁_

튀쳐나온 지은이는 골목에서 쭈그려 앉아 울었다


이지은
흐아아아ㅏ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앙ㅇ


이지은
난...흨...사랑하는,,,사람이랑...흐끅..할라고..흐읔..햇눈데..흒...흐아아아아ㅏ앙,,,,,,하여주우우우ㅜ우우우우우우ㅜ


전정국
하아....하아.....하아......


이지은
웅....?(훌쩍


전정국
왜 나간거야


이지은
.......여주땜에요.....난..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하고싶옸는데....그랬는데..흨....


전정국
지은이를 안아주며)))울지마 나중에 꼭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면돼잖아


이지은
흐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


이지은
하여주..흨.,,,,,죽여..,,끕..버릴ㄱ..읍..!!!

💋💋💋💋💋💋💋💋💋💋💋💋💋💋💋

지은이가 말늘 하던 순간 정국이가 입을 맞췄다


전정국
하아.....ㅎ


전정국
잇잖아....그 사랑하는 사람......내가 돼면 안됄까....?


이지은
...에...잉..에........~//////////////.


전정국
ㅎ얼굴 빨개졌다


이지은
..........


전정국
다시 정확히 말해줄까?


전정국
지은아,


전정국
나랑 사귀자


이지은
..../////힝...진작..말하지.....


전정국
ㅎ. 그럼 받아주는거야?


이지은
네...////ㅎㅎ


이지은
사랑해요♡


전정국
나도♡


전정국
가자 애들이랑 형 기다리겟다


이지은
웅ㅎ

---------------------------------------자르다

네 오늘은 좀 짧네요

너무 오글거리네....난 오글거리는거 잘 못쓰는데...

이제 하나 남았어요

여주랑 지민이 예에에ㅔ에에에에에ㅔㅔ

......언제 하지.......

네 언젠간 하겟죠

그럼 다음화로 봬요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