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하여주
#43



하여주
시발새끼가!!!!

여주는 또 다시 덤벼들었다

남자2
어이쿠 조심

남자2
난 좀 달라서 말이야^^너처럼 강하진 않지만

하여주
왜....가만히 못놔둬서 안달인데 왜!!!!

남자2
그건 나야 모르지 MS.J가 시킨거니까

남자2
난 그저 지시를 따랐을뿐

하여주
니가....뭔데 니가 뭔데 내 가족같은 사람들을 건드려?

남자2
음........재밋으니까?

그런말을 하면서 여주에게 다가가 펀치를 날렸다

쾅-

하여주
크헠!

여주는 그댜로 현관까지 날라갔다


호시
으앜!!!

그리고호시랑 부딪혀 같이 뒤로 날라갔다

하여주
......그러네 좀 다르네


호시
....아파라...


민윤기
괜찮아?


호시
아...네

하여주
왔네?


민윤기
좀 빨리 알아봐주면 안돼냐

하여주
미안 가서 지민오빠랑 애들좀 봐줘


민윤기
그거면 돼? 너는

하여주
난 괜찮아 혼자 할수있어


민윤기
알겠어

여주는 다시 싸우러 갔다

남자2
역시 그거 가지고는 안된다는 건가

하여주
설마 될것같냐

남자2
혹시 몰라 이건 될지도

그말을 하고는 여주의 목을 한번에 잡아 벽이 기대어 들어올렸다

하여주
크흡!!!..흐읔...컥....

여주는 숨이 안셔(?)져 발버둥을쳤다

남자2
이건 되네 그지?

하지만 그것더 잠깐일뿐

여주는 남자2의 손을 잡아 세게 눌렀다

남자2
으아아아아앜

여주는 풀려나면 옷이 살짝 찢어져버렸다

못이 살작 튀어나와있었는지 뒤쪽이 조금 찢어져 코드가 보일락말락 했다

하여주
되도 나한테 잠깐일뿐이네

남자2
크읔!!!..

하여주
어차피 나도 나한텐 상대가 안돼잖아? 결국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하여주
MS.J어딨어

남자2
킄...나..도..몰라...

하여주
아.....몰라.....모른다고......

남자2
그래..킄...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