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나
09

수영장
2019.01.09조회수 246

다음날...나가기는 쉬울줄 알았는데...그건 내 착각이었나 보다...보안이 너무 철저하다...


민윤기
야 너 죽을래?!?!(살기)

하.하.하..내 멱살을 잡으며 흔드는 개 시키....난 또 왜 걸렸는지...

방금전..


김여주
-그래 오늘 나가자!!더이상 상처 받고 있을순 없지!

내 할일은 개쉬키들을 깨우는 거지만 최대한 안들키기 위해 안깨우고 어제 싸논 캐리어를 들고 살금살금 나가고 있었고 현관에 도착했을 딱 그때!

개쉬키들중 1명인 민윤기가 나왔다...


김여주
-ㅈ됬다...ㅅ발..!!!


민윤기
야 너 뭐하냐...?(정색)(캐리어를 보고)설마 지금 나가려고...?


김여주
-아니,깨우지도 않았는데 깨고 ㅈ랄이야..


김여주
어..그..그게...엄..

그때 잠자고 있던 6명이 슬금슬금 무슨소리냐며 나왔다...


김태형
응..?여주 뭐해?!(정색)


정호석
왜..?흠냐흠냐...(비몽사몽)


정호석
(눈을비비고...정신을 차렸다)아...여주 나갈려고?...어?!!여주 나간다고?!!!

여주시점


김여주
다 깨버렸다...1명 1명이 나올수록 내 인생은 처참히...깨진다...

그리고 다 정신을 차리고...


전정국
여주 이리와...(살기)


김여주
ㅇ..어..


민윤기
너 죽을래?!?!(살기)

이렇게 됬다...그럼 시작


김석진
맞아..빨리와 여주..이번건 좀 화날려고 하니까..

난 머뭇거리다 결국....


세븐틴 바보 작가
끊어버리기!!헤헿헿헿헤헤 죄송합니다...


세븐틴 바보 작가
하.하...빨리 여주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알고싶다면! 댓글 많이!!죄송합니다...현타..그럼 빠이!늦게 오진 않아요!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