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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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그때와 다르게 잘 대해주는 세븐틴 덕분에 여주는 잘 적응해 갔다

그리고 방탄은 여주를 도망간 이후로 계속 찾고 있었다

여주도 방탄이 자신을 찾을걸 예측하고 조심히 다녔다 그리고 자신이 버림받고 도망친 것을 세븐틴에게 들키지 않을려고 했다 만약...혹시라도...알게 되면 자신을 또 버릴까봐...

그리고 사실 세븐틴도 살짝 눈치를 챘었다 여주가 우리에게 무엇을 숨긴다는 것을..하지만 여주가 혹시 불편해 할까봐 물어보지 않고 있었다 우릴 떠날까봐...

방탄 시점!


박지민
아...여주 어딨냐...


전정국
그러니까 빨리 찾아야 하는데..


김태형
그래야지 우리가 전에 말했던걸 하든지 말든지 하지...


정호석
맞아

세븐틴 시점!


김여주
우리 오늘 날씨도 좋은데 밖으로 산책가자!!

세븐틴 13명
그래!

그렇게 산책을 하던중...

여주가 먼저 방탄을 발견하고 버논이 등으로 숨는다


최한솔
ㅇ...어?여..여주야?(당황)


김여주
미..미안 잠깐만 이러고 있을게


최한솔
어....///

방탄이 지나가고


김여주
땡큐


최한솔
어...-더하고 있어도 되는뎀...아쉽다..


김여주
왜 아쉬워 하는 표정이냐?ㅋㅋ


최한솔
아..///몰라 빨리 가다 우리가 제일 느려!


김여주
그래


김여주
-근데 저 사람들이(방탄) 날 왜 찾지?


김여주
날 또 버릴려고 하는 건가?...아...진짜 어쩌라는거야(궁시렁 궁시렁)


세븐틴 바보 작가
여러분 제가 정말 할말이 없네요....그래서 제가 다른 작을 낼려고 하는데요...아!물론 그건 책임감 있게요!!그래서 그러는데 제가 두 작을 아직 완결을 못 내고 있는데 빨리 완결내고 신작을 낼까요?저는 이렇게 할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