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사건에 대해

빅히트측에 사과문을 요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미여러분

이번 빅히트 아키모토 야스시 사건 아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타임을 갖겠습니다.

오는 11월 일본에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 앨범의 타이틀로 선정될 '뻔'한 (현재 변경되어 Fake love가 타이틀입니다) Bird의 작곡가 아키모토 야스시는

우익 성향과 여성 비하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아키모토 야스시의 곡을 방탄소년단이 부르게 되면

뭐....뻔하지 않나요?

방탄소년단 그렇게 안 봤는데 저런 작곡가 노래나 부르는 '우익소년단' 이더라

라는 말이 수없이 나오겠죠.

말로만 설명하니 아키모토 야스시가 어떤 가사를 쓰는지 상상이 잘 안 가시는점을 고려해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딴 가사나

써 제끼는

작사가인데

뭐 안봐도 견적 나오죠?

그래서 빅히트측에서는 어제 오후 6시경에 방탄소년단 공식 팬카페에 짧은 피드백을 남겼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아미들은 보라색 편지 운동이나, 불매 운동등으로 강력한 항의를 했습니다.

그 결과, 빅히트는 꼬리를 내렸고

이렇게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아키모토 야스시 사건은 좋게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했으나

사과문이 아직 올라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정확한 해명이나 피드백도 없었습니다.

아직 기다려 봐야 하는 상황이지만 쉽사리 안심되지 않네요.

혹여나 사과문을 받아내고자 하는 의욕이 과다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욕설이나 비난하는 말들을 적나라하게 표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러지 마시고

조금 더 예의바르게 부탁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미는 무개념이 아니고

방탄소년단의 얼굴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이라는 7명의 빛나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이다.

방탄소년단을 너희가 돈 버는 도구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해 달라.

를 보다 명확하게 표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후하후하

여러분 안녕!!!

빡돈 진지충 작가에서 다시 자까로 돌아온 자까에요!!!

저 이 글 쓰면서 책상을 몇번이나 내리쳤는지...

우리 사과문 받아 내야죠!!!

힘내요!!!!

허허헣헣

그럼 저는 이만

뿅-☆

아 그리고

방피디님

지금까지 피드백 안 하신거

빨리빨리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