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는 실전처럼
3화

모든마트에서파는바락혜식
2019.08.13조회수 98

최여주
윤기야 오늘은 집 들어오는거야 ?


민윤기
아니 이제 짐 뺄건데


민윤기
나 따로 집 구했어

최여주
뭐 ? 아 .. 그래


민윤기
최감독님이랑 하는게 잘돼고 있어서 연락 잘 못할거야

최여주
아 .. 그렇구나 잘됐네

여주의 목소리가 서글펐다는건 알았지만 윤기는 신경쓰지 않았다


민윤기
그럼 끊는다

뚜뚜뚜뚜..

최여주
... 슬퍼하지 말자 ! 아자아자 !

최여주
윤기가 잘돼서 그런건데 이해해야지 ...!

최여주
.....


민윤기
와 .. 이게 우리 집이라고 ? 민윤기 계 탔네 ..!


민윤기
누나 ! 이게 우리집...


민윤기
아 왜이래; 어후 버릇이 참 무서워 ~


민윤기
최감독님한테 전화나 해야겠다

최감독
어 그래 윤기씨 마침 연락할려고 그랬는데 잘됐네


민윤기
네? 무슨 일 때문에 저를 ..?

최감독
음.. 서프라이즈로 이 연기는 실전처럼을 시즌 2를 하려고 하는데 ..


민윤기
혹시 ..?

최감독
윤기씨가 계속 남주를 해줄 수 있나해서요 ㅎㅎ


민윤기
당연하죠 !!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최감독
ㅎㅎ 그래 그럼 끊겠네


민윤기
네 ! 좋은 하루되세요,!

뚜뚜뚜뚜 ..


민윤기
워후 진짜 민윤기 힘들었는데 혼자 다 이겨내다니


민윤기
이제 뜰 때가 된건가 ..? ㅎㅎ 양꼬치나 먹으러 가볼까 ~

다음편에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