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나만 바라보고 기억해줘

세수 (수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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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융겸

※ 이번 화는 수위성 발언과 행동이 있어 수위가 높으니 보기 싫으시거나 신고 하실 분은 나가주세요 댓글로 악플 다지 마시고요 저는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그럼

시작

시작합

시작합니

시작합니다

김여주

ㅁ...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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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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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발정난거지...ㅋ

태형이 여주의 면 잠옷을 찢듯이 벗겼다

그러고는 브라 후크를 능숙하게 풀고 여주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김여주

하응....흐읏....ㅎ...하아...

그의 애무 테크닉에 나도 모르게 신음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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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가는 신음도 예쁘단 말이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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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입을 쇄골에 갖다대며) 아가, 여기서부터 간다

김여주

ㅇ...응...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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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흐읍...하아...

태형은 여주의 쇄골부터 배쪽까지 군데군데 키스마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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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꺼라는 표시했으니까 아가만 내꺼 볼 수 있는거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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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속옷을 벗으며) 빨아줘

김여주

ㅇ...응

처음인지라 큰 태형의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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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읏....아...가...처음 맞아...?

김여주

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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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제부터 아프면 내 이름 불러...알았지..?

김여주

알겠어...

태형이 자신의 것을 나에게 집어 넣었다

김여주

하응...!

아프지만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신음이 흘러 넘쳤다

태형이 천천히 허리를 돌리며 적응을 시켰다

그러다 한 부분에 그의 것이 닿았을 때

내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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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기구나...ㅎ

그는 그곳만 집중적으로 박아대었다

김여주

하응...! 하읏!! 태형앙!! 좋..앗!!

°°° 한참동안 그 짓거리를 한 후 다음날 아침

김여주

아으...허리 아퍼...

김여주

못 걷겠다...근데 나 왜 김태형 방에 있냐...

김여주

이렇게 아프게 해놓고 옆에서 자고 있네...

김여주

(태형의 볼을 어루만지며) 잘생겼긴 했네 우리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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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눈을 뜨며) 푸흐...

김여주

아! 깜짝이야...ㅠ

김여주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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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ㅎㅎ

김여주

아 몰라 //

김여주

으윽....

침대에서 일어나 방 밖으로 나가고 싶었지만 허리에 통증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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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푸흐...ㅋㅋ 아가 못 일어나겠어?

김여주

너 때문이잖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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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음번에는 1cm도 못 움직이게 할건데 이 정도가지고 아파하면 어떡해...ㅎ

김여주

ㅅ...싫어

김여주

(이불 안으로 들어가며)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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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같이 이불 안으로 들어가며) 아가 이리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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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융겸

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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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융겸

왜 쳐다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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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융겸

안 쳐다봤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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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융겸

그럼 그 흐뭇한 웃음은 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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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융겸

안 그랬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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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융겸

왜 자까만 이상하게 만들어여?! 빼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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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융겸

사실...뒤에 더 썼었는데...자까가 너무 변태같아서 이 정도만 쓴거에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