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쌍둥이?(BL)

04.

프니가 2층으로 올라갔을때 창섭이 쓰러진 민혁을 안고있었다

이창섭(치유.안정) image

이창섭(치유.안정)

꺼져~!!

프니(해커,전자파) image

프니(해커,전자파)

쳇!!

프니 투덜거리면서 내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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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쯧!!

매번 귀찮다 하면서 민혁 곁에 있는 창섭

민혁을 침대에 눕히고 나가려는데 다시 열이올라 신음하는데

이민혁(동생) image

이민혁(동생)

흐읏,형아..아파..

가만히 바라다 보다 다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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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츕..츄릅..흐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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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흐으..

어느새 안정되서 잠든 민혁

창섭능력 중 하나 능력안정- 몸이 닿아야함. 밀착할수록 효과빠름.

키스로 안정시킨 창섭 방을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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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역시 너랑 같네..민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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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너보는거같아..

한줄기 눈물을 흘리곤 방에서 나가는 창섭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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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으윽..

두통이 있어 머리를 잡으며 일어나는 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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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아..우리집이 아니지...

조금 쓸쓸해진 민혁

자신에게 형의 힘이 들어오고있다는건 진짜 형이죽은거라는 생각이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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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흐윽..형~ 진짜 죽은거야? 나만두고? 흑흑

침대에 앉아 울음을 터트리는 민혁

보스의 명령으로 민혁을 부르러왔던 창섭이 그울음소리를 들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손을 멈추고 벽에 기대 민혁이 울음을 그치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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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흐윽...컥

울음소리가 이상하게 변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자 문을 열고 급히 들어가는 창섭

민녁의 힘이 워낙 강해 민혁의 몸이 붕괴되고있었다

피를 토하는 민혁을 본 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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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젠장!!

민혁을 치유의힘으로 치료하고 꼭 안는다

점차 안정되는 민혁

임시방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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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하아..아파요..

몹시 아파하는 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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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창섭씨 너무 아파요..ㅜㅠ

아프다며 우는 민혁의 모습에 죽어가는 민녁이 겹쳐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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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잘들어 니능력을 안정시키려면 너랑 긴밀한 접촉을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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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긴밀한 콜록,...접촉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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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그래 잠자리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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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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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니 목숨을 살리기위해선 어쩔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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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그치만////

이창섭(치유.안정) image

이창섭(치유.안정)

일단 씻고 생각해봐..

창섭이 피를 토한 민혁을 욕실로 안고들어가 옷을벗기고 씻겨주고

붉어진 얼굴로 저항하던 민혁

창섭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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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츕..츄릅..흐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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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가만히 있어

키스당하고 격침되 얌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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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

결국 씻고나와 창섭에게 처음을 뺏긴 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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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흐읏~!!

이창섭(치유.안정) image

이창섭(치유.안정)

이제 안정될꺼다.물론 이게 끝은 아닐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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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설마..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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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치유.안정)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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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동생)

///////

이창섭(치유.안정) image

이창섭(치유.안정)

이제 나와서 아침식사하자

이민혁(동생) image

이민혁(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