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워너원 매니저?
내가 워너원 매니저?-워너원,그들의 과거.(1)


때는.. 11명의 소년이 12살(민현기준)이였을때로 돌아간다.그들은 어릴때 한 동네에서 살았다.

12살 황민현
"오늘은 어디서 놀래?"

12살 옹성우
"음 ..잘모르는겠는데.일단 애들다불러모으자!"

12살 황민현
"좋아."

특히나 친했던 성우와 민현이 아이들을 불러모아 '밤'에 소문이 자자했던 산속의 '늑대들의 동굴'로 가려했다.

6살 이대휘
"뭐?형아.거기가 얼마나위험한곳인지알자나!"

6살 라이관린
"끄덕(한국말잘못함)"

8살 박지훈
"게다가 대휘는 귀신을 엄청나게 무서워하는걸!저번에는 침대밑에 귀신이야기듣고.."

6살 이대휘
"죠용히해!!대휘가 미워할거야!"

8살 박지훈
"흐에..미아내ㅠㅜ"

13살 하성운
"뭐가그리무섭다고그래!지성이형은 16살이잖아."

16살 윤지성
"그러면 너는 13살이잖아!"

13살 하성운
"..13살도 충분히 귀신무서워할수이써.."

16살 윤지성
"웅 안궁금해.어 그러면 관린이랑 대휘는 어려서못가겠다."

6살 이대휘
"아왜에!!!!"

6살 라이관린
"!!!!!!나..갈수이써허.."

13살 하성운
"ㅋㅋㅋㅋ그냥 다같이가자.11명이면 누구든이길수있어."

그렇게 어리디어렸던 그들은 호기심의 의해 밤 13시.한마디로 새벽 1시에 산을 올라 '늑대들의 동굴'로 갔다.

.

12살 옹성우
"다왔지?"

11살 강다니엘
"어엄..기달려바."

다니엘이 잠시만 기다리라며 인원수를 세었다.

11살 강다니엘
"1명..2명..3명......10명..!"

다니엘이 울상을 지으며말했다.

11살 강다니엘
"흐어엉.. 어트케ㅠㅜㅜ10밖에없써허.. 으엥ㅠㅜ"

11살 김재환
"진짠데?!!아니야 다시세어봐."

재환이 아닐거라며 다시 인원수를세었다.

11살 김재환
"1명..2명........10명?!!"

재환도 아이들의 머릿수를 세어보곤 뭔가잘못됬다는듯 물만두를 만들었다.

12살 옹성우
"멍청아.너포함안했잖아.가자."

성우가 씨익 웃으며 재환과 다니엘의 머리를 한대씩 쥐어박곤 자리를 먼저떠났다.

11살 김재환
"악.. 형 같이가!!"

.

7살 배진영
"..언제도착하나요.곧 저의 가냘픈다리가 부서질것같아요 형.."

8살 박우진
"가냘픈 다리는 지랄..7살짜리가 뭐이리 말이많냐!"

7살 배진영
"지도 나이얼마안되면서!!!"

8살 박우진
"빼애애액!!!!!!!"

7살 배진영
"애애애애애액!!!!"

12살 황민현
"다 닥치렴.."

민현이 한심하다는듯 말했다.그리곤 무언갈 발견한듯 어딘가로 쪼르르 달려갔다.

12살 황민현
"여기야!!!'늑대들의 동굴'!!!"

12살 옹성우
"진짜야?!"

아이들이 모두 동굴쪽으로 달려갔다.

16살 윤지성
"대박.. 여기맞는것같은데?"

신나게들뜬 아이들이 방방뛰며 동굴속을 어슬렁 거렸다.

13살 하성운
"그러면.. 들어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