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워너원 매니저?
내가 워너원 매니저?-워너원,그들의 과거.(2)(+공지


11살 김재환
"나는..조금무서운데에ㅠ"

자신이 없었으면 여기까지오지도 못했을거라며 떵떵거리던 재환이 '늑대들의 동굴'의 입구에 다다르자 이제서야 무섭다는듯 뒷걸음질했다.

12살 옹성우
"...?그럼 재환이혼자 집에가면되겠다."

6살 이대휘
"웅웅 형아 잘가아~!"

6살 라이관린
"형 가다가 귀신조심하고."

7살 배진영
"늑대도 조심하고."

8살 박지훈
"산짐승도 조심해서가~"

11살 김재환
"아이 진짜ㅠㅜ"

재환이 혼자가기는 또 무섭다며 다니엘에게 다시 달라붙었다.

16살 윤지성
"ㅋㄱㅋㅋㅋ어디 혼자서만 빠질려고.들어가자!"

지성이 자신있게 먼저 동굴로 들어갔다.

.

철퍽..철퍽 바닥에는 물이 고인것인지 그들이 걸을때마다 물소리가났다.마지막으로 관린까지 모두 동굴의 바닥에 닿았다.'늑대들의 동굴'은 그저 어둠만이 존재해 공허했다.무색할정도로 아무것도없었고 조용하면서도 고요했다.

13살 하성운
"...일단 걸어볼까."

모두가 앞이보이지도 않는 동굴의 막다른 입구를향해 걷고 또 걸었다.그렇게 30분정도가 지났을까,

12살 황민현
"형.여기 입구가 있는건맞아요?벌레만 많고 아무것도없는데.."

13살 하성운
"나도 여기들어온건 처음이라 잘모르겠는데.. 조금만 더 걸어보자ㅠ"

12살 황민현
"넹.."

모두가 끝없이 이어진 동굴에 지쳐가고있을때쯤 작은 머리위에있던 구멍에서 달빛이 세어들어왔다.이 말은 즉, 입구에 다다랐다는것이다.

11살 강다니엘
"여기 달빛!"

8살 박우진
"다왔나봐."

7살 배진영
"드디어.."

12살 황민현
"난 가서 바로 씻고잘거야.."

16살 윤지성
"너무 힘들었다..다들 다음부턴 무작정 동굴에 들어오지말자....."

그들이 달빛이 비치는곳으로 마구뛰어갔다.드디어 38분간의 여정이 끝나는가싶어 다들 들떠있었다.

6살 라이관린
"이제야 끝났...."

누가 나쁜일뒤엔 좋은일이있고 좋은일뒤에는 나쁜일이있다고했던가.그들이 입구에다왔을땐 붉은눈빛을 가지고 무섭게 노려보는 늑대들이 그들을 맞이했다.그렇다.이건 나쁜일뒤에 또 나쁜일..그야말로 지옥이였다.

8살 박우진
"...맙소사."

우진이 욕을속삭이곤 뒤로돌아 정신없이 도망쳤다.아마 그 정신이없었던탓에 짐승에겐 등을보이면 안된다는사실도 잊어버린것같았다.아,물론 멤버들모두.그덕에 그들은 손쉽게 늑대에게 잡혀주었다.

12살 옹성우
"좆됬다.."

11살 김재환
"한번만 살려주.."

미안하다.내 팬픽에서 자비란없다.워너블작가는 동심파괴하는게 취미이기때문에 내가 어찌해줄수가없다.그에대해 사과한다.결국 워너블작가의 바람대로 멤버들은 늑대에게 공격당했다.(데미지 -1000..)

7살 배진영
"윽.."

피를 쏟아내며 쓰러진 멤버들이 축 늘어져 일어나지않았다.그걸본 늑대들은 어린것들이라 맛도없고 이미죽은고기는 먹기싫다고 생각되어 그들을 버리고떠났다.그들이 쓰러진 동굴의 입구뒤에서 하늘의 별들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빛났다.그모습이 비참하고도 참혹했다.


작가
네 안녕하세연


작가
작가입니다(박수!!!(


작가
무슨공지인지 궁금하시죠?!


작가
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구두(?))


작가
이번화가 70화이기때문에 다음화에 Q&A를 진행할거랍니당


작가
ㅠㅜ너무 해보고싶었어요흑ㄱ유명작가님들(멍뭉스작가님같은 유명인이요)Q&A하는거 되게 부러웠단말이죠ㅠ


작가
네 그냥 댓글에다 질문만달아주세요


작가
작가가 한사람한사람


작가
다 답변해드리고


작가
사랑과함께 뽀뽀도드립니다.(원하시는분만..아 그러면 없구낭ㅇ)


작가
저 지금되게 진지하기때문에 이걸보셨다면 지금당장바로 가서 질문해야될겁니다.


작가
등장인물에 대한 질문도괜찮고 저의대한 질문도괜찮고 왜사냐고물어보셔도괜찮습니다!!!


작가
그런의미로 질문작성뒤에 단톡방들어오기!!!



작가
(홍보)


작가
다들들어오시죠


작가
사랑과 뽀뽀를받고싶으시면!!!


작가
그럼 이만


작가
워매블들 다 사랑하는거알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