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워너원 매니저?
내가 워너원 매니저?-10화



여주
"오늘도~신나는~출근날~~♥"나는 어느때와 똑같이 아침 8시에 일어나,씻은뒤 화장을하고 옷을 입었다.



여주
"띠리리링!띠리리링!""?누구지?" -다니엘 오빠- 나는 통화수락 버튼을 눌렀다.


여주
전화를 받자마자 다니엘오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강다니엘
"여보세요?"


여주
"네 .오빠 아침부터 무슨일이에요?"


강다니엘
"아 오늘은 숙소올필요없고,오늘 예능 프로그램 촬영있는거 알지? 거기로 바로오면돼."


여주
"앗 네~"


여주
"-뚝" "칫..대답도 안해주고 끊어버리네.."



여주
나는 그말을 끝으로 바로 지하철을타고 촬영현장으로 갔다.



박지훈
"어어-!여주야!"



이대휘
"누나 안녕!♥"



윤지성
"여주안녕-"


여주
"안녕하세요~"



김재환
"여주 안녕!>< 아 우리말고 나머지는 화장실에 있어."


여주
재환오빠의 말을 끝으로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옹성우
"거기 예쁜사람-!"



배진영
"누나안녕!"


여주
나는 그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보였다.

-그리고 촬영준비를 마친후-

스태프
"촬영시작 할게요!"



공 유
"혹시..워너원 매니저님 아니신가요?"


여주
한참 시끌벅적하던중 뒤에서 누군가가 날 불렀다.


여주
"엇!네 맞는데..누구시죠?"


공 유
"아 맞으시군요. 이 프로그램 감독입니다."


여주
"아~반가워요!너무 잘생기셔서 영화배운줄 알았네요ㅎㅎ"


공 유
"하핫 제가 한 미모 하죠"


공 유
"아 여기에 앉아계세요."


여주
"감사합니다~"


여주
그렇게 감독님의 따뜻한 배려와 함께 촬영이 끝나고,



강다니엘
"나 말 되게 잘하지 않았어요?"



황민현
"어ㅎㅎ잘하드라"


여주
"오빠 오늘은 이걸로 스케쥴끝이죠?"


하성운
"어 맞아. 벌써 9시네.."


윤지성
"그럼 이제 숙소로 가야겠다."

-잠시후-


박우진
"으어-도착!"


김재환
"예에-프리덤!"


여주
여러분~! 그나저나 출출하지않아요?"


강다니엘
"그러게.."



박지훈
"엇 냉장고에 술있는데!"


하성운
"그럼 미자빼고 우리끼리 술판 콜?"


옹성우
"예에-찬성"


라이관린
"그럼 우린뭐해요?"


옹성우
"음..몰라 니들알아서해"


이대휘
"그럼난 구경해야지"


여주
이렇게 술판이 벌어졌다.

-몇시간후-


옹성우
"조오아~더달리쟈아~딸꾹!"


윤지성
"자!더마셔더마셔!"


김재환
"뭐야..벌써 다 취한거야아..?"


박지훈
"나봐바!내마음속에에 저어어장!!♥"


박우진
"너무 귀엽따아(쓰담쓰담)"


황민현
"여주너무이쁘다아..흐힣ㅎ"


강다니엘
"여주는 내꺼야~건들지마..!"


이대휘
"와..형들 진짜 한심해 보인다.."


라이관린
"나는 성인되면 저러지 말아야지..(도리도리)"


여주
"아니이..너희들도 말만하지말고 저것들좀 어찌해봐아!"


하성운
"너도 겁나 취하신것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