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워너원 매니저?

내가 워너원 매니저?-2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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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는 지성오빠에게 상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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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에?!그럼 빨리 촬영마쳐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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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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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야야 지금 빨리 나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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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 그럼 나는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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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아 대충옷입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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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말이끝나자마자 나머지 멤버들은 정도없이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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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으잉..나만버리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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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오빠빨리 옷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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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다니엘오빠는 멈칫하더니 자신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재빠르게 옷을 챙겨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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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어..이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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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네에.."

-촬영이끝난후-

멤버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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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자 그럼 촬영은 여기까지하고,회식하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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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음...나도 가야하나?내가 고민에 빠져있을때,진영이가 나의 어깨를 안마해주며 다정하게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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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누나~고생했어요.매니저로써도.음..배우로써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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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ㅋㅋ무슨 내가 뭘했다고.너도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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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누나.옷부터 갈아입고 회식하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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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응?..나도 가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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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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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아 깜짝아!형은 인기척좀내고 나타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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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여주가 안가다니,말이돼? 빨리 옷갈아입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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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네네~"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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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는 탈의실?이랄까 사람이 아무도 없는방에서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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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으어..으스스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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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바지를 다 갈아입고 상의를 갈아입으려 윗옷을 집었을때,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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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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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뭐어야...누구지...뭐 좀있다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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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나는 별거아니라 생각하고 다시 옷을 집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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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덜커덕"손잡이를 돌리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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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진짜..무섭게뭐냐구...폰도 놔두고왔는데..

"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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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문이열리는 소리와 함깨,한 올블랙으로 차려입은 여성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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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누..구세요?"

사생팬

"아,너구나?워너원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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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네..?"

사생팬

"이 ××× 우리오빠들을 너한테 뺏겼어!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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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무슨...잠시만 진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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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 여성은 무기를 들고 나에게 다가왔다.나는 주춤하며 두려움에 떨었다.그때,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배운. 상대를 제압할수있는 기술이 생각나 바로 그여성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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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쨍그랑!"무기가 떨어지며 큰 소리가났다.

사생팬

"아악!뭐하는거야!당장안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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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갑자기 문이열리며 헉헉대는 스태프들이 서있었다.

스태프

"무슨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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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여자가 무기를 들고 저를 공격하려했습니다.일단 경찰부터 불러주시면 안됄까요.."

스태프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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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리고 몇분안돼 경찰이 도착하고 그 사생팬은 잡혀갔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쉬며 픽 쓰러졌다.아, 눈앞이 희미한데...아 이대로 쓰러지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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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말과는 다르게 나는바로 정신을 잃어버렸다.아.어쩌다가 또 칼에 베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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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으음.."결국 쓰러졌구나...내가 눈을 뜬곳은 침대위였다. 누군진 몰라도 이불을 머리끝까지덮다니..!나 살아있는데...정신을 차리고 침대에서 일어나보니 아무도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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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뭐어야..다 어디갔어.." 사생팬들고있던 무기가 떨어지며 나도 같이 베였던것같다.그래도 조금이라 다행이다..

"덜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