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인간 JM [뷔민]
# 27화:



JK
멈칫 ) " .... "


JM
" JK!! 뛰자, 응 ??"


JK
" ... 형, 뛰,어 후.. 멈추,지.."

털석 -


JM
" ...전정국 ?, 정국아 !!! "


JM
" 전정국 , 눈 떠 !"


JM
" 스위치 , 스위치 .,!"

지민은 정국의 뒷목도 다 바라보지만 , 없었다

터벅터벅

지민은 발걸음 소리에 고개를 들어본다.

' 형 ,,, 뛰,어 '

' 나 버리고 가 '

.....

' 어서 !!! '

지민은 고개를 절레절레 거리지만 , 계속 들려오는 정국의 목소리

지민은 어쩔 수 없이 , 눈물만 흘린 채 다시 도망가게 됀다.

....

AI 관리자
" 스위치 하나를 잘못 가지고 왔네 , 뭐 제이케이는 잡았으니 "

AI 관리자
" 에이 관리자한테 넘기지 뭐 "

AI 관리자
" 제이케이 , 들어 "

....

터벅터벅-


JM
" 형 , 형,, 이거, 이거.."


JM
" 태형이가 , 집에 오면 이거 쪽지 좀.."


JM
" 형 , 고마웠어요.. "

지민은 윤기에게 쪽지만 남긴 채 , 어딘가로 가버린다.

이상함을 느끼자 , 윤기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건다.


민윤기
" ... 정국이는 왜 이렇게 안 받는거야. "

....


김남준
' 여보세요 ?'

지민은 불법회사를 찾아가 , 정국을 찾을셈이다.

그 때

' 아악-!! 하지마요 !! 다가오지마 !!'

익숙한 한 남성의 목소리에 , 지민은 달려갔다.

' 데리고 가자. '

지민은 숨어 , 장면을 목격했을 땐

.....


JM
" 호석형..?"

피를 흘린 채 , 바닥에 누워있는 호석을 바라봤다.

지민은 덜덜 떨며 , 눈물을 흘렸고

그러다가는 , 호석이 차안으로 끌려갔고

지민은 호석을 구해려도 , 구하다간 자신도 위험해진다는 걸 알기에

지민은 , 큰길로 달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