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인간 JM [뷔민]
# 28화:

이밤을찬란히밝히는걸지켜봐
2019.10.06조회수 362


JM
" 여기 어딘가에..."

지민은 실험실에 들어갔다 ,

지민은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 자신의 눈 앞에 호석이가 보였고

지민은 호석에게로 달려갔다.


박지민
" 형 , 형 ,, 일어나요 ,"


박지민
" 얼른...일어나..."

지민은 호석의 손을 잡고는 , 고개를 푹 숙이다가는

호석을 들어 , 조심히 업어 나가려 할 때

" 스탑 , 거기까지."

사람들이 실험실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지민은 불안한 듯 , 주변을 둘러보았고

AI 관리자
" 인질을 삼길 잘했네 "

AI관리자는 스위치를 들고 나왔다.

탁탁탁 -

드르륵 -!


김태형
" 헉 , 후,,"


김남준
" 늦었어 .."

지민은 남준과 태형이 오자 당황도 잠시

태형과 남준을 향해 웃고는 , 호석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지민은 조용히 손을 들었다 .


JM
" ... 그거 , 제 스위치죠 ?"


JM
" ..알아요."

지민은 조용히 눈물을 흘리다가는


JM
" 내가 알아서 갈테니 , "


JM
" 이 형은 놓아줘요 난 죽어도 상관.... "

없어요..


김태형
" 박지민!!!"

지민은 태형을 향해 고개 돌리고는 , 슬픈 미소를 지으며


박지민
" 사..랑해.."

지민은 고개를 다시 돌리며 , 관리자 앞으로 걸어갔다.


김태형
" 박지민 !!! 안돼, 안됀다고!!!"

태형은 눈물을 흘리며 , 목터지라 소리를 질렀다.


김태형
" 박지민 ,!!"

태형은 눈물을 흘리며 , 손을 뻗지만

지민은 일시중지를 당한 후였다.

심심할 때, 파일이나 메모장에 쓴 글이나

곧 완결되는 스포..((?)

심심해서 저기에 글도 많이 올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