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인간 JM [뷔민]
# 29화:

이밤을찬란히밝히는걸지켜봐
2019.10.10조회수 385

이게 마지막 지민의 모습이였을까

그리고는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다.

[ 불법회사가 3년 전일을 다 밝혀졌으며. ]


김태형
" .... "

태형은 조용히 소리를 끄며 , 운전을 다시 했다.

3년 전 지민의 모습 , 아직 살아는 있을 까

태형은 한숨을 쉬며 , 운전을 계속 했다

태형은 줄을 서며 , 휴대폰을 바라봤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

" 저,저기 .... "

태형은 한 여성의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 전화번호좀 주시면 안될까요...!"

....


김태형
" 애인이 있어요, "

" 그..그럼 친구라도 ..!"

" 다음 손님 , 얼른 주문해주세요."


김태형
" 아 , 아메리카노 중 두개요. "


박지민
싱긋) " 기다려주세요 "


짧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