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인간 JM [뷔민]

#번외_구원

_28화, 태형이 지민을 마지막으로 본 후

_그 후 지민의 시점 내용입니다.

_

지민은 눈을 깜빡이며 , 전보다 가벼워진 몸을 일으키고는

조용히 주변을 둘러보았다 , 그리고 자신의 얼굴을 만져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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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아 ,, 살았..나..?"

지민은 믿겨지지 않는 듯 했고 , 몸이 전보다 많이 가벼워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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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으음.."

그리고 언제부터 있었는지 정국이 자신의 옆에 있었다.

지민은 정국을 흔들어 깨우려 했고 , 정국은 더 잘려고 했다.

그리고 , 정국은 정신을 차렸는지 벌떡 일어나 주변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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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형.. 우리 산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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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살면 좋겠지 ..?"

그리곤 지민은 다시 누웠다 , 그리고 지민이 누웠을 때

베개 밑에서 쪽지가 있었다 . 그리고

_A관리자

읽어볼까 , 라는 생각으로 쪽지를 잡았을 때

드르륵 -

" 경찰입니다. "

...

AI 관리자

" 씨발 , 누가 신고했어 !!!"

A 관리자

" 닥쳐, 난 더이상 사람 죽이는거 하기 싫어. "

A 관리자

" 자수합니다. 신고 저가 했어요. "

그들의 손에는 수갑이 쳐졌고 , 그 뒤에 연구원들은 다 조사로 들어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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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A관리자형 ..!!"

A 관리자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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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빨리 , 나와요.. "

A 관리자

피식 ) " 알았어 , 최대한 "

A 관리자

" 내 죄는 평생 안 덮힐 거같아 , 근데 "

A 관리자

" 그니까 , 잘 먹고 잘 살고.. "

A 관리자

" 정국아 , 지민아 나한테 잠시만 와줄래 "

A 관리자

" 뭐 줄게 있어 "

지민과 정국은 A관리자에게 다가왔다 . 그리고

A관리자는 자신의 잠바주머니에서 , 카드 두개가 나왔다.

각자의 줄인 JM과JK라는 영문

A 관리자

" 우리때문에 , 고생 많았어 . 이건 선물 "

A 관리자

" 각각 내가 내 전재산 100억에서 30억씩 넣었는데.. "

A 관리자

" 잘 사용해줬으면 , 좋겠다 . "

A 관리자

" 우리처럼 헛되게 살지말고 , 꼭 필요할 때만 써 "

그리곤 수갑이 쳐져 있는 두손으로 한명씩 머리카락 쓰다듬었다

그리곤 , 지민이 A관리자를 안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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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A관리자 형도 ,,잘 살아야돼 "

A 관리자

피식 ) " 그래 "

" 이제 가야됩니다 "

A 관리자

" 안녕 "

A 관리자

" 잘 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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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어디가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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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집이 어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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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하 ..씨.. 기억이 잘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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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나도 기억이 안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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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일단 아무대나 , 가서 못 찾으면 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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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김태형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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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뜬금없네요. "

박지민 망개하댜 ㅠㅠㅠㅠㅜㅜㅜ

19951013_생일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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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으음.."

#1013_너에게_닿기를